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가 학교상담복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사업 및 자살예방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고위험군 학생 조기 발견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위기 아동·청소년 신속 개입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부천시가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에 참석하여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추진 사례와 RCE(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 준비 현황을 발표했다. 특히 'SDGs 지구탐사대'와 웹툰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사례를 소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거버넌스 역량을 보여주었다. 부천시는 앞으로 대학 및 시민사회와 협력하여 RCE 지정을 본격화하고, 수도권 전반에 ESD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시가 2026년 1학기 개학에 맞춰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의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 2월 23일부터 5주간 보행 방해, 유해성, 무단 설치 광고물 등을 철거하고 광고주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낡은 간판은 자율 정비를 유도하되, 안전 위협 시 즉시 정비에 나선다.

강화군이 지역 인재 양성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29억 원을 편성하고, 인천시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방과 후 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계획과 함께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도 소개되었다. 강화군은 이를 통해 교육격차 해소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AI 이해도 증진 및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월 AI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24일 'AI 트렌드 읽기' 특강과 25일 'AI에게 질문하기' 체험 교육으로 구성되며, 구글 제미나이 등을 활용한 실습이 진행된다. 신청은 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울산 중구가 지역 사립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등록된 사립 작은도서관에 연간 120만 원 내외의 운영비와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며, 오는 2월 18일까지 보탬e 시스템을 통해 신청받는다.

대전 동구는 청년들의 자발적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를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 정착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며, 문화예술, 봉사, 진로탐색 등 다양한 분야의 3인 이상 청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팀에는 운영비와 연구활동비가 차등 지원되며, 총 11개 팀에 1,8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영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34개소에 귤, 샤인머스캣, 떡국떡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김천시립도서관은 2026년도 제1회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9개 공립도서관의 발전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6년 주요 업무, 도서 구입 방침, 시민 독서 문화 진흥 방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장귀희 위원장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당부했으며, 이신기 관장은 시민 체감 서비스 개선과 문화적 거점 역할 수행을 약속했다.

남양주시 미금농협과 농가주부모임이 설 명절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성인주간보호센터에 떡국떡과 쌀을 전달하며 지역 장애인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인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남양주문화재단은 2026년 초등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교실·오케스트라' 사업의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이해도 증진과 지역 예술인 활동 기반 지원을 목표로 하며, 올해부터 뮤지컬·무용 장르를 시범 도입해 프로그램 다양성을 확대한다. 2월 25일까지 접수하며, 선정된 단체는 학교와 매칭되어 체험 중심의 교육과 공연을 제공한다.

동두천시가 2026년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 선발 규모를 확대하고 장학금 예산을 증액하여 총 330명에게 7억 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고등학생 다자녀 장학생, 대학생 애향·관내 대학·재능 장학생, 주거지원 장학생을 선발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3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