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의 '금곡다울하우스'가 보건복지부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퇴원 환자 및 돌봄 필요 주민을 위한 집중 회복 지원 주택으로 운영된다. 스마트 돌봄 장비 도입 및 실버친화형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양구군이 대학생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 1차 등록금 지원 사업을 완료하고, 관내 대학생 238명에게 총 5억5700만 원을 지급했다. 이 사업은 국가 및 교내 장학금을 제외한 실질 등록금 부담액을 지원하며, 2023년부터 시행되어 지역 인재 육성과 정주 여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차 지급은 6월 3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영양군에서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를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군민들의 애국심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예천군이 용문사에서 개최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170여 명의 신청자 중 최종 선정된 30명이 참여하여 템플스테이, 레크리에이션, 사찰음식 만들기, 커플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연스러운 만남과 힐링의 시간을 얻었다는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으며, 예천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만남·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공주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공주보훈공원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유가족,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보훈문화 행사가 진행되었다.

담양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평화예술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담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호국영령들의 이름을 직접 호명하는 롤 콜 행사를 진행했으며, 군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마산충혼탑에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 및 보훈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구리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인창중앙공원 현충탑에서 5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추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추념식은 묵념, 헌화, 분향, 추모 헌시 낭독,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의 공연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헌 칫솔 교환 캠페인, 구강검진 및 상담, 뮤지컬 인형극, SNS 초성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충남 계룡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엄사근린공원 충령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250여 명의 참석자들은 묵념, 헌화, 헌시 낭독, 추모 공연 등을 통해 희생정신을 되새겼으며, 계룡시는 보훈가족 예우 강화를 위해 명예수당을 인상하는 등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영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 대표가 참여해 미래세대의 나라사랑 의지를 다졌다.

밀양시가 '제2회 국악의 날' 행사에서 밀양아리랑의 우수성과 전통적 가치를 전국에 알렸다. 밀양아리랑보존회는 '밀양아리랑', '독립군아리랑' 등을 선보였으며, 춤노리영재단은 밀양아리랑을 소재로 한 무용 공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밀양아리랑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리랑으로서의 예술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