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김준환 명장의 전통 짚풀공예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볏짚, 왕골, 산베 등 자연 재료로 만든 자리, 짚신, 돼지망태기 등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군민들에게 전통 문화 체험과 휴식을 제공한다.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군 금마초등학교 심성보 학생과 홍주초등학교 송민 학생이 속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Think-Tube'가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열린 '2026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특별상인 '라나트라 푸스카 창의성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물 없이 전동 컨베이어 벨트와 금속 구슬을 활용한 독창적인 차량 구동 시스템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2013년 이후 13년 만의 쾌거이며, 홍성창의센터의 체계적인 창의 교육이 밑거름이 되었다.

장흥군에서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전라남도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특히 올해는 장흥에서 전라남도 추념식이 개최되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고등학생이 호국영웅들의 이름을 호명하는 '다시 부르는 영웅, 롤콜' 순서가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창원특례시가 제71주년 현충일을 맞아 해병대 추념행사를 개최하고, 해병대 전우회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용지호수 수중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해병대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를 더했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회 군산 인라인 마라톤대회가 전국 인라인 선수 및 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적용되어 더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새만금방조제를 배경으로 42km 오픈부를 포함한 총 11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습니다.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과 안전 관리에도 힘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함께 새만금의 관광 및 지역 브랜드 가치 홍보에 기여했습니다.

대구 수성구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범어공원 나야대령기념비에서 참배식을 거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 행사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 및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전쟁 당시 순직한 우니 나야르 대령의 희생과 한국-인도 간 우호 증진의 의미를 되새겼다.

전라남도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장흥군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영록 지사는 추념사를 통해 보훈특별시 건설을 제안하며 애국심 고취를 강조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보훈행사도 함께 추진된다.

상북면 재향군인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 위령제를 개최하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지역주민들이 뜻을 모아 건립한 호국위령비 앞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 유가족, 재향군인회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국가유공 4형제 전사자 추모사업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두동면 충효정 충혼탑에서 '국가유공 4형제 전사자 합동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번 추모제는 대한민국 보훈 역사상 유일하게 한 가족 네 형제가 모두 전쟁에 참전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울주군수 및 국회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하여 4형제의 애국정신과 헌신을 되새기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포항시가 지난 5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7학년도 포항시 대학진학박람회'가 3천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는 평일 개최로 학교 단위 참여가 늘었으며, 37개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1:1 상담, 계열별 전문 입시 컨설팅, 수시 대비 전략 특강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적과 진로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얻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입시 부담을 덜었습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장성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장성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 추념식은 사이렌, 묵념, 헌화, 분향 등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헌시 낭독과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되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호국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하며, 미래세대가 애국정신을 본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념식 후 참석자들은 3·1운동열사의적비와 호남창의영수기삼연선생순국비에서도 참배했다.

광주 북구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 지원금은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자격증 시험 응시료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7월 말까지 신청받아 8월 말 지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