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이 충남도립대학교와 협력하여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이용 가능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17만여 권의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제공하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6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회원 가입 후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6월 한 달간은 대출 권수 제한 없이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 2관에서 장윤희 작가의 개인전 ‘꽃이 머문 시간’이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꽃의 시간 흐름을 담은 사진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제공한다.

안산시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이웃활동가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이 서로 연결하고 돌보는 공동체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비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검정고시 출신자를 위한 입시 정보, 대입 주요 변화 및 지원 전략, 청소년생활기록부 대체서식 활용 방법 등을 다루며 입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라남도에서 최근 수두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을 중심으로 감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을 강력히 권고하고 나섰다. 특히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에서의 발생 비율도 높아 교내 감염 예방 관리가 중요하며, 도는 보건소와 협력하여 발생 동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예방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2026년 동작구 어린이 사생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예술을 접하며 창의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관내 어린이집 아동 7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그림 그리기, 압화 꽃 나비날개 만들기, 키캡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정선군체육회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 25개 종목, 총 515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정선군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동해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정선군 선수단은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바탕으로 종목별 상위 입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해시보건소는 관내 요양병원 감염관리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요양병원 감염관리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기관평가인증제 기준에 기반한 실무 교육으로, 요양병원 종사자의 감염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제9회 전국공모 김해선면예술대전 입상작 전시회가 16일부터 21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회화 5개 부문에 총 350점이 출품되었으며, 서예 이장균 작가와 회화 임명옥 작가가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화성특례시가 2027년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사전 점검으로 열린 '2027 전국체전 프레대회 겸 2026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장 시설, 운영, 안전 관리 등을 점검했으며, 약 2,500여 명이 참가했다. 화성시는 양대 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자신감 충전소' ICT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건강 앱 연계 기기 사용법, 키오스크 이용, AI 기초 등을 다루며, 폭염 대비 안전 및 영양 관리 교육도 병행된다. 동탄구를 시작으로 병점, 만세, 효행구까지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화성시역사박물관에서 '호패, 나를 알려주는 작은 이름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신분증인 호패를 주제로, 참가 가족들이 직접 호패를 만들어보며 기록문화의 의미를 배우는 체험형 교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