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생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매듭 기법을 활용한 생활공예 강좌 '생활공예, 매듭으로 엮는 소래의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소래의 역사와 바다, 사람들의 시간을 공예적 언어로 풀어내며, 소래역사관을 교육 거점으로 활용하여 지역 문화 자원과 생활공예를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7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성인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48,000원은 별도 부담이다.

인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가 만수, 논현, 서창 쉼터 어르신들과 함께 늘솔길 숲에서 숲 치유, 원예 교실, 양 먹이 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돕는 여름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들의 기억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도군이 청도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생활지원사 3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울진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헤아림 가족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돌봄 과정의 어려움을 나누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울진군보건소와 평해읍보건지소에서 6월부터 8월까지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 45명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질환 이해, 혈압·혈당 측정 실습, 식이요법, 운동, 약물 관리 등 실질적인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참여자 간 경험 공유 및 전문가 질의응답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다.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이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우리 가족愛 폭싹 속았수다' 가족나들이를 진행하며 정서적 유대감 향상과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양군이 일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하수처리장에서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지역 환경기초시설의 역할과 중요성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수처리 과정과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의 중요성을 실험을 통해 학습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환경 교육을 확대하여 학생들의 환경 보호 실천 의식을 함양할 계획이다.

영양어린이집이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나는 어린이 소방관'이라는 노래와 창의적인 안무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도록 마련되었으며, 영양어린이집은 틈새돌봄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아이들의 자신감과 협동심을 향상시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영양군이 미국 투산교육청 학생 연수단을 초청하여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겨울 미국에서 홈스테이를 했던 영양군 학생들이 답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미국 학생들은 영양군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한국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미국 어학 연수 인원을 확대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하반기 청소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기 계발, 과학 정보, 건강 보건 등 5개 분야 10개 반을 운영하며, ITQ 자격 취득, 코딩·메이커 활동, 스포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인천 중구청 펜싱팀 김현진 선수가 '2026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여자 플러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중구청은 선수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양양군 사격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대회와 대한민국 사격 꿈나무대표 선발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사격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전익범 선수가 5관왕에 오르고, 양양초등학교 선수 5명이 전국 최초로 대한민국 사격 꿈나무대표에 동시 선발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양양꿈나무사격단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선배들의 멘토링,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