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생활문화센터 '오산이음라운지'가 개관 이후 시민 중심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와 향후 정기 강좌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 관계법령 개정 사항, 현장 점검 요령, 식중독 예방 및 위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충남 계룡시가 유아, 성인,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상반기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 효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유아의 긍정 정서 20%p, 장애인 11%p 향상 등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전환(DX) 및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성인 DX·AX 교육'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실무 중심의 실습 위주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 신청은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건양대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진안군이 독거노인생활관리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암 이야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암 예방 역량 강화와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목표로 하며, 최신 암 발생 추이, 초기 증상, 예방 수칙, 국가암검진의 중요성 등을 다뤘다. 진안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암 예방 지식이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개·폐회식, 교통, 숙박 등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목포시립교향악단이 6월 18일 해관 1897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인천 동구,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지역 특화사업 추진체계 완료에 따라 실무 역량 강화 및 유관기관 이해도 증진 목적.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9명 참석, 지역 특화사업 세부 추진 사항 및 장기요양보험 제도 교육 진행. 김찬진 구청장, 사업 안정화 및 서비스 활성화 기반 마련 강조.

서울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유아 대상 체험 프로그램 '재잘재잘, 용산극장'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인형극과 전시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용산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돕는다. 특히 올해는 '옹기종기 용산! 남산!' 인형극과 연계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과 도시의 조화, 환경의 소중함, 조선시대 용산의 생활상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높은 교육 효과를 거두고 있다.

밀양시 하남읍에서 제2회 하남읍민가요제가 20일 하남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지역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피아니스트 윤한 콘서트 '살롱 드 파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윤한의 파리 경험과 깊어진 감성을 담은 음악과 함께 국내외 재즈 연주자들과의 협연으로 파리의 낭만과 재즈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재단은 하반기에도 다양한 아티스트 초청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흥군과 고흥군문화도시센터가 지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4컷 만화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7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완성된 작품은 지역 매체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