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청 사격팀이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트랩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스키트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26년 스토리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7세부터 78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기자단과 함께 인평원 사업 및 전남 인재육성·평생교육 현장 소식을 웹툰, 숏츠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이다. 기자단은 인평원 공식 웹진 '젠틀뉴스'와 SNS 채널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직업계고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국내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산업 현장 탐방, 명장 특강, 첨단 산업 체험, 커리어 설계 특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8월 독일 국외 연수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기술인재로서의 역량 강화와 진로 비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 8가정을 대상으로 경북 영주에서 1박 2일 가족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자연 속 체험과 소통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가자 전원이 '매우 만족'으로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새마을지도자밀양시부녀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랑 효 편지쓰기'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의 효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성북문화원이 ‘2026 기록의 날’ 행사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성북문화원은 성북구와 함께 2018년부터 성북마을기록화 사업을 추진하며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 마을기록공간 운영, 디지털 기록관리 인프라 구축 등 지역 공동체 아카이브 구축에 힘써왔다. 이번 수상은 민·관·학 협력을 통한 기록문화 진흥과 지역 기록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예천군 호명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개최한 '2026 범우리 플리마켓'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함께 어린이 그림대회, 중고장터,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차량 트렁크를 활용한 중고장터와 돗자리 플리마켓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하며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예천군이 디지털 격차 해소와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예천군 평생학습관에서 24시간 운영되며,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스마트폰, 키오스크, 모바일 금융, AI 활용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는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디지털 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춘천시가 주한이탈리아대사관과 함께 개최한 '제6회 챠오! 이탈리아' 축제가 문화, 미식을 넘어 의료, 교육 분야까지 아우르는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확장되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한·이탈리아 친선음악회, 쿠킹 클래스,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기후변화와 어린이 건강에 대한 학술 컨퍼런스, 실용음악 전공 학생 대상 작곡 워크숍 등 교육 분야 교류도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폭넓은 국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7월 3일과 4일 양일간 영남국악관현악단과 장사익, 최백호, 고성현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한여름밤의 명품 국악콘서트'를 개최한다. 전통 국악과 대중음악의 융합, 다채로운 볼거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3,000원이며, 6월 23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문경시와 상주시가 격년으로 개최하는 '2026 문경·상주 단체 클럽대항 게이트볼대회'가 오는 20일 문경시 영강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는 실버 스포츠 축제로, 양 도시 54개 팀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문경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 개최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앙동 건강위원회, 영산대학교 치위생학과와 협력하여 구강 상담, 올바른 구강 관리 교육, 치과 진료비 지원 안내 등을 제공했으며, 특히 큐스캔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