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곡성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취약계층 아동 대상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현황을 알렸다.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인지, 정서, 가족 분야 등 30여 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여 아동들의 긍정적인 성과와 자신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부모 교육, 가족 캠프, 예체능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생을 모집한다. 3년째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들의 실생활 중심 영어회화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수강료의 70%를 지원한다.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에게는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동구 원어민 화상영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레벨테스트 후 1:3 실시간 화상 수업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고성군 청렴 슬로건 공모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알리고 공모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모전 안내 전단지 배포와 QR코드 홍보 등이 이루어졌다. 공모전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5월 말까지 접수받아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여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와! 어린이날이다! 모여라!'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4,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VR버스, 드론 조종 등 2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지역 유관기관과 300여 명의 관계자 및 자원봉사의 협조로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아동·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강진군지회가 회원 30명과 함께 담양군 일원에서 호국 순례를 실시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참가자들은 평화예술광장을 방문하고 현충탑에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박진규 회장은 유족들의 명예 선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보훈정책 강화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아동복지종합센터가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축제에 참여하여 아동 권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자존감 향상 키링 만들기, 아동 권리 옹호 활동, 캡슐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과 권리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관 마스코트 이름 투표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양산시 물금읍 그레이시주짓수 양산 관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라면 25박스를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동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일대에서 '별천지하동에서 펼쳐지는 어린이날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철원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 본사의 후원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스크림 54개를 선물 받으며 따뜻한 나눔을 경험했다. 요아정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철원군 드림스타트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행정복지센터,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연무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정읍시 입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구면농장 안정용 대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입암면 지역 초등학생 전원에게 학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당초 관내 주소 학생 대상에서 입암면 전체 초등학생으로 확대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연대와 미래 세대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연수구 송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한부모가족 23세대에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