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운영하여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자기보호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100여 개소를 대상으로 3세~9세 어린이를 위해 일상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등 5개 분야에 걸쳐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6년 시·군 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광양청년꿈터는 청년 참여 확대와 정책 홍보 강화, 청년 인재 DB 구축, SNS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청년 정책 접근성과 참여 기반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상금 550만 원은 주말·야간 프로그램 신설 등 청년 참여 확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담양군이 2026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동안 교육발전특구 홍보관을 운영하며 청소년 진로 탐색, K-FOOD 전문가 양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홍보관은 군민들의 교육발전특구 사업 이해를 높이고자 담양군, 담양교육지원청, 국립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협력하여 마련되었다.

대전 중구가 나주시의 복지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을 맞아 기부 키오스크, '그냥드림 사업', 푸드마켓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하며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운영 경험을 나눴다. 이번 교류는 지자체 간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가 가정위탁 및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과 원가정을 대상으로 3년째 운영 중인 '가족 마주봄' 사업은 가족 상담과 식사 지원을 결합하여 보호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관계 회복을 돕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은 가정 해체, 학대, 빈곤 등으로 분리된 아동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식사 지원을 제공하여 가족 간 유대감 형성 및 안정적인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사업 효과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 지원을 위해 수성행복드림센터 3층에 '청소년 전용공간'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공간은 학습, 소통, 휴식을 위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앞으로 상담, 교육 프로그램, 진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어버이날을 맞아 아동 41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캔버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돕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체험 활동으로, 지역 미술학원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의성군 안계하나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재롱 공연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원아들은 한알노인양로원을 방문해 독거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영덕복지재단이 아빠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며 유대감을 쌓는 '아빠랑 집쿡해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5가구를 대상으로 10회기 동안 진행되며, 밀키트와 레시피를 제공한다. 참여 가정은 만족도가 높으며, 가족 간 소통 증진 및 가정 내 역할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영덕군이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과정은 10기째로, 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과 비전, 사업보고서 작성 기법 등을 배우며 수강생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수자에게는 평생교육지도자 2급 자격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져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건강한 급식, 밝은 미래'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학부모 대상 식생활 개선 체험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식품자전거 만들기, OX퀴즈 등 체험형 교육을 통해 영양균형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거창군 주상면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실천 유공자로 임실마을 정인숙 씨를 선정하고 거창군수 표창을 전수했다. 정 씨는 부모님을 극진히 모시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효행의 모범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