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이 2025년부터 2년 연속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장애 유형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및 사회참여, 자립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어르신들에게 실생활 중심 문해교육을 제공하고,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고령층, 장애인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청도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또한 경상북도 '2025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청도군이 평생교육 분야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인구감소 및 고령화 위기에 대응하는 '학습 자립 모델'을 구축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경상북도 '2025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정, 성인문해교육 지원,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 등을 통해 배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으며, 주민 주도형 학습공동체와 지역 대학 연계 인재양성 시스템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령군가족센터가 '2026년 우리동네 아빠교실: 슈퍼맨 스쿨' 1회기 미술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와 자녀 10가정 24명이 참여하여 베어브릭 꾸미기 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서구는 지난 9일 청라호수공원에서 '제3회 서구청소년시설 연합축제「NOW」'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진로직업 체험 등 53개의 테마별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연수구청소년센터는 한국연극협회 인천광역시지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연극 제작 프로그램 '2026 미래적성분석 우리들의 희극'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연극 교육부터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이 직접 경험하며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오는 9월 발표회를 통해 결과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치유 인문학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계호 교수는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위로와 배움을 주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상반기 검정고시 지원 사업에 참여한 12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학 및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직장인들의 자기계발과 여가 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2차 직장인 달빛학교' 수강생을 5월 18일부터 모집한다. 평일 야간 및 주말 오전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24개 강좌를 제공하며, 관내 직장인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후 미달 시 화성시민으로 확대 운영된다. 신청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반려동물행동교정사 3급 자격 취득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8일부터 총 8회기로 진행되며, 반려동물 산업 이해, 진로 탐색,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센터는 올해 총 4개의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과정은 그 첫 번째다. 교육 내용은 반려견 사업 트렌드, 문제행동 이해, 복지 및 동물 보호법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이수 후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격 과정과 자립 기술 훈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가족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이용자 중심에서 가족 통합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창녕지역건축사회 등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웃음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해시는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청소년 가족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가족형 답사 프로그램 '가치동행 동해소풍'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부곡 수원지, 추암 해암정, 어달리 봉수대, 망상사구생태관 등 동해시 주요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5월 12일부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