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노인문화센터가 카카오임팩트 등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카카오톡, 카카오페이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와 AI 기초 체험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함안군이 산인면종합운동장에서 조경기능사 수강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나무 전지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조경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꽃 만들기' 행사를 열고, 청소년들이 직접 대왕 카네이션을 만들며 보호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분기에는 환경 보호 및 진로 관련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부안군이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 주관 '지오드림(Geo-Dream)'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위도중학교와 협력해 'We Do It! 위도 Geo-STEAM'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위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질·생태 교육을 제공하여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환경 현안 해결 능력 및 자연 보전 의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태인동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행사가 열려 지역 어르신과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전 공연, 기념식,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축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버이 은혜'를 제창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순천시 신대초등학교는 성인문해 학습자 18명을 초청해 1학년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 체험 및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습자들은 카네이션 선물, 학교 시설 탐방, 태블릿 그림 그리기, 클레이 공예, 전통놀이 체험, 급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목포시는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효행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 2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인천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교육부 및 한국보육진흥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 '육아 쉼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10곳의 거점 어린이집에서 부모 교육, 체험 활동, 놀이 프로그램, 양육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양육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기반 양육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진행한 'AI 활용법 배우기'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기능 체험, 이미지 생성, 정보 검색 등 실생활 밀착형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자기 계발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A.C.C 프로젝트: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과정은 한국 커피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커피 기초 이론부터 전문 실습까지 10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수강생들은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센터는 이어서 바리스타 1급 과정도 개설하여 지역 주민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주민들의 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디지털배움터'를 새롭게 운영하며, 생활 밀착형 기초 교육부터 실전형 심화 과정, AI 윤리 교육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AI디지털체험존을 마련하여 주민들이 최신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항시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가족과 함께하는 포항, 사랑으로 잇는 어버이 은혜'를 주제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공감형 가족축제로 구성되어 조부모, 부모,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되었으며, 보건·복지 서비스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