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이 대한노인회 의성군지회와 함께 '세대공감 행복동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전통 보리떡 만들기, 과일샌드위치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키링을 선물하고, 아이들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훈훈함을 더했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경로당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김해시 장유도서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엄마표 영어 특강,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영어 흥미 유발과 부모와의 교감을 증진시키고 있다.

광주 서구가 상일여고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민주시민 피트니스룸'을 조성한다. 이 공간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마련되었으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아이 건강키움 존' 사업 참여 매장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편의점, 슈퍼마켓 등에서 눈에 잘 띄는 곳에 건강식품을 배치하고 홍보물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태백시가족센터가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지역사회 다양한 가족 지원과 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태백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3년차를 맞아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온라인 학습 지원, 지역 대학 연계 교육, 메이커AI 교육센터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확대한다. 또한 1: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강화하고 돌봄부터 취업까지 연계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여 지방 교육격차 해소와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나선다.

무릉도원면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주민 공연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26 영월진로박람회 ‘드림티켓(DREAM TICKET)’이 5월 13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진로 정보를 체험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미래마을, 진로마을, 직업마을 등 다채로운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며, 지역 대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진로지원단이 프로그램 점검에 참여한다.

둔내 청소년문화의 집이 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중심의 시설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위원회는 13명의 위원이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자원봉사,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들의 의견을 시설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내 10개교 청소년 20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도박 및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도박과 게임의 차이, 불법 도박 사이트의 폐해, SNS 중독의 영향, 사이버 위험 요소 및 성범죄 예방 등을 다루며, 집단 상담을 통해 공감 및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초·중·고 1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음악여행' 프로그램을 12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올해는 금관 합주 프로그램이 추가되고 참여 학교도 확대되었다. 학생들은 악기 소개, 지휘법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음악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수원특례시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다국어 생활안내서 '데일리 수원(Daily Suwon): 일상의 시작'을 전자책으로 발간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5개 언어로 제작되었으며, 생활 정보, 의료기관, 지원기관 정보 등을 담고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