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가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왕산 허위 선생의 항일 정신과 애국심을 기리는 '왕산기념관 나라사랑 체험활동'을 4월 28일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 시청, 전시실 관람, 의병 활쏘기, 머그컵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역사 교육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26 스토리기자단'을 모집한다. 2018년부터 운영된 스토리기자단은 장학, 인재육성, 평생교육 소식을 도민의 시선으로 전달하며, 올해는 '현장은 생생하게, 소통은 활발하게'를 슬로건으로 실질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6월부터 10개월간 활동하며 기사 작성, 웹툰, 숏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원고료와 글쓰기 교육 혜택을 받는다. 전남 도민 또는 도내 직장/학교 재직·재학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해시가 정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중고 PC 무상 보급 사업 신청을 6월 5일까지 받는다. 올해 총 17대의 PC가 보급될 예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이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하면 된다.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충남도립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성폭력, 교제 폭력, 스토킹 예방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4개 유관기관과 함께 젠더 폭력 경각심을 높이고, 체험 부스 운영 및 퀴즈, 설문 등을 통해 폭력 예방 정보를 제공하며 통합 지원 체계를 홍보했다.

청양군이 '2026년 청양군 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하여 관내 중학생 460명을 대상으로 스트롱 직업흥미검사 기반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일회성 체험을 넘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 대학 및 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 공동체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다.

남해군가족센터가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가 행복해지는 건강 PT'와 '부부가 함께 배우는 경제시그널 교육'을 5월 13일부터 6월 18일까지 6회기에 걸쳐 5커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의 심신 스트레스 감소와 관계 회복을 돕고, 공동 취미생활을 통해 건강과 경제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동면 주민자치회가 이동초등학교 학생 30여명과 함께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전통 농경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 간의 세대 공감 및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모를 심으며 농사 과정을 배우고, 벼가 쌀이 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이동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팝나무 축제 기간 동안 관내 학생 55명에게 4만원 상당의 간식꾸러미를 지원하는 '행복이 팝! 꿈꾸러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꿈과 행복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지역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미등록 반려동물 등록 또는 등록사항 변경 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된다. 군산시는 내장형 등록률 제고를 위한 비용 지원 사업과 찾아가는 등록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하며, 사망 신고 절차도 간소화했다. 자진신고기간 종료 후 7월에는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하이힐링원에서 스마트폰 및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목공체험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과 자기주도성을 높이는 주말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마포구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직업 상담, 훈련, 취업 알선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장애인 고용 기업 지원, 공공일자리 창출, 맞춤형 근무환경 조성 등 일자리 확대에 힘쓰고 있으며, 문화 예술 활동 지원과 장애인 생활안심보험 추진으로 장애인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동행 마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성장기 학생들의 척추 건강 증진을 위해 '바른 체형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척추측만증 및 거북목 검진, 바른 체형 운동 교실 운영 등을 포함하며, 학생들의 올바른 자세 형성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검진 결과에 따라 정밀 검사 및 상담도 연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