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농어촌청소년재단과 협력하여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2026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명문대 탐방과 대학생 멘토링, 문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동기 부여, 지역 간 교류를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임실군이 효행 실천 군민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으며, 20년 이상 어머니를 봉양하고 동생을 간호하는 등 모범적인 효행을 실천한 곽이운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곽 씨는 마을 이장으로서 효의 실천을 통해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전남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실습 위주 심층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고, 전문 기자재 사용 등 생생한 경험을 쌓았다. 재단은 앞으로도 맞춤형 진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8일 '2026년 1분기 창의융합교육 간담회'를 개최하여 곡성 지역 학생들의 창의융합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로봇창의교실 및 중등자유학기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점검했으며,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학교, 강사,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교육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곡성군치유농업센터에서 5세~7세 유아 17명을 대상으로 '씨앗톡톡 마음쑥쑥'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교감, 반려식물 심기 및 돌보기, 생태치유농업 체험 등을 통해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과 정서적 안정감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교육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 4곳과 협력하여 '2026년 문화소외계층 대상 문화예술 교육 향유 확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유아,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연극, 미술, 문학, 무용, 도예 등 8개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며, 각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인천 남동구립도서관 6곳이 소장 자료 현황 파악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해 6월 1일부터 26일까지 순차적으로 임시 휴관한다. 이번 장서 점검은 총 35만 7천여 권의 자료를 대상으로 하며, 휴관 기간 동안 도서 대출 및 시설 이용은 중단되지만 반납 예정일은 자동 연장되고 무인 반납함 이용은 가능하다. 각 도서관별 휴관 기간은 남동논현도서관 6월 1~4일, 소래도서관 6월 9~12일, 서창도서관 6월 16~19일, 서창어울마당 작은도서관 6월 22일, 간석3동어린이도서관 6월 23~24일, 만수2동어린이도서관 6월 25~26일이다.

성주군 가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력 증진을 위해 당구, 요가, 몸살림, 통기타 등 맞춤형 강좌를 개설하고 주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운영 중이다. 오는 6월에는 핸드폰·AI 교육도 추가될 예정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사회공헌 PBL 프로젝트' 2회차를 운영하며 다회용품 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학생들은 환경 문제 학습 및 실천 계획 수립을 통해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키웠다.

양양군 보건소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흡연·음주 예방 및 구강건강 관리를 주제로 한 참여형 보건교육을 실시한다. 뮤지컬과 체험형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건강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가 여주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와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예방 교육, 피해자 지원, 사건 대응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협약식에 앞서 관리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도 진행되었다.

포천시 소흘도서관이 관내 4개 중학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에서 '가족 진로 독서 대학교 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 및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진로 관련 도서를 읽고 대학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여 선배 멘토링을 통해 진로 설계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