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 학교4-H회(마차중·상동중·연당중)가 지역 농산물 활용 모찌 만들기 및 전통 다도 체험을 통해 학교 간 교류 증진과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을 도모했다.

울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구독료를 연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1,0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챗지피티, 클로드 등 6종의 AI 서비스 구독료의 90%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울산청년정책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울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울산청년 스포츠+문화패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만 19~39세 청년 1만 명을 대상으로 프로스포츠 경기 및 공연·전시 관람료를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울산페이로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울산청년멤버십 가입 및 울산페이 앱 설치가 필수다.

횡성군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무·회계 업무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법적 기준에 맞는 체계적인 시설 운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유미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재무·회계 규칙, 예산 관리, 후원금 관리 등 핵심 회계 지식을 전달했으며, 참여자들은 실무 적용에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앞으로도 종사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삼척시 문화체험 진로 멘토링 캠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수도권 대학생 멘토와의 교류, 문화체험, 진학 상담, 멘탈케어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2박 3일 캠프 형태로 운영되며,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사업 운영 실적이 있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청소년 양육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6월 2일 '2026년 부모성장교실 1차 부모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ADHD를 주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의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5월 27일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포시가 경기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6월 23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맞춤형 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의 50%를 추가 지원받는다. 시각, 지체, 뇌병변, 청각, 언어 장애인을 위한 총 128종의 보조기기가 보급될 예정이며, 온라인 또는 군포시청 방문/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최종 선정자는 7월 16일 발표되며, 8월부터 10월 사이에 기기를 보급받게 된다.

서울 용산구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학교 공간을 창의적이고 유연한 교육 활동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수요자 중심 공간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5개 학교에 6억 원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생동감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개선 및 교육정보화사업'을 통해 급식시설, 안전시설 개선 등에도 약 7억 원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iM뱅크 상주지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iM뱅크 상주지원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기념품 전달과 배식 봉사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원주시가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자기소개서 작성 캠프를 시작으로 연간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강점 분석, 맞춤형 채용 공고 분석 등을 포함하며, 하반기에는 면접 캠프와 직무 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정이다.

시흥시 신현동 학미숲작은도서관이 즐거운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감상 프로젝트: 얼쑤 재미지다~ 우리 옛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그림책 감상, 토론,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과 함께 우리 옛 이야기와 현대 동화를 비교하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독서 습관 형성, 창의력 및 사고력, 표현력 증진을 도모하고,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아동들에게도 균등한 문화·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공동체의 문화 거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흥시가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한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목표로 하며, 첫 방문자는 간편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