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웹툰 작가 진로 특강, 바리스타 직업 멘토링, 그림책 원화 전시, 초등학생 대상 스마트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와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꿈나무정보도서관이 AI 시대에 발맞춰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에도 통하는 우리 아이 문해력' 특강을 개최한다. 6월 13일 열리는 이번 특강은 디지털 시대의 문해력 중요성, 챗GPT 및 유튜브 환경에서의 읽기, 뇌 발달과 사고력·공감 능력의 관계, 가정에서의 문해력 지도 방법 등을 다룬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이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과 재학 청소년 간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함께 ON'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5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4회기로 운영되며, 보드게임 대회 기획 및 운영, 네이버 본사 견학 등의 활동을 통해 협력 경험을 쌓게 된다. 신청은 5월 16일부터 26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논산시가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AI기반 아동·청소년 성장관리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내동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신체 측정, 성장발달 분석 보고서 제공,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하반기에는 보건소 사업과 연계한 신체활동 및 영양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논산시가 연산초등학교에서 AI 교재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를 활용하여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의 원리와 체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실무 행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관내 3개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논산행복대학의 디지털 및 기초 문해교육의 질적 향상을 추진한다. 태블릿PC, 언어학습기 등 디지털 학습 도구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충청남도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반 맞춤형 문해교육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보 탐색, 온라인 안전, 생활 서비스 등 디지털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응시 청소년 114명 중 111명 합격이라는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중졸 만점자 1명, 고졸 만점자 4명을 배출했으며, 센터는 꾸준한 학업 지원과 더불어 시험 당일 도시락 및 응원 물품 지원,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도전을 격려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무거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예방 및 지역사회 보호 의식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

대전 유성구가 30~50대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삶 설계를 돕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3050학습동행'을 운영한다. AI 활용, 자산관리, 체력·체형 관리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6월부터 8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하동군지회가 '자연과 함께하는 효 나들이'를 부제로 제28회 시각장애인 단합대회 및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이 참여해 스마트팜 체험, 요트 해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 의욕을 고취했다.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딥페이크, 교제폭력 등 청소년 생활과 밀접한 사례 중심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성폭력 예방 의식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위험 상황 인식 및 대응 방법, 자기 보호 역량 강화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정선군이 석탄산업전환지역 내 저소득층 대학생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2026년 1학기 저소득층 대학생 학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지역 거주 요건 및 소득 기준, 성적 기준을 충족하는 대학생이며, 신입생은 400만 원, 재학생은 학기당 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