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AI시대, 모르는 걸 아는 것의 힘'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시민들의 AI 이해 증진 및 활용 가능성 탐색에 기여했다. 직장인 참여를 고려한 저녁 시간대 운영으로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AI 특화도서관으로서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의성군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의성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헌장 낭독, 태권무, 스타킹 대회, 매직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소방·경찰 체험, 키링 만들기, 에어바운스 등 20여 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가 중장년층을 위한 '함께하는 학교' 신규 강사를 모집한다. 인생 설계 분야와 일 연계 분야에서 총 20명(팀)을 선발하며,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가진 40~64세 서울시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 심사와 PT 면접을 거쳐 선발된 강사는 7월 이후 센터와 협의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서대문구민 및 예비/초급 강사를 우대하며, 강의료는 시간당 4만 원이 지급된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사무소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양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햇살 가득 어린이 행복 드림(Dream)'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술 공연 및 체험, 선물 꾸러미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카페 키친205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고창군이 제8기 학교지원단 위촉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학교 부적응 및 학업 중단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40개교 학교장들이 2년 임기로 재위촉되었으며, 정서·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상담·치료 연계 및 긴급 대응 체계 구축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고창군은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해시, 김해교육지원청, 인제대학교와 협력하여 관내 중·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청소년 탄소중립 실천교육' 운영. 2025년부터 추진되는 지역 거버넌스 협업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 행동을 체험 중심으로 익히도록 지원. 올해는 12개교 285명 대상, 식생활 실천, 업사이클링 푸드테크 체험,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등 진행.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3일 재외동포청과 연계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 교육 강연 '낯설지만 가까운 고려인 이야기'를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최아영 선임연구원이 고려인 이주의 역사와 한국 사회와의 공존 방안 등을 강연하며, 강연 후에는 독서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청년들의 강의 역량 강화와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이달의 청년강사'를 모집한다. 교육 프로그램 기획, 보이스 트레이닝, 홍보 마케팅 특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 용인 거주 또는 생활권이 있는 18~39세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양구군이 오는 8일 오전 양구문화복지센터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효행자와 어버이를 격려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구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 경로헌장 낭독, 포상 수여, 기념사, 축사, 어린이 합창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된다.

서울 강동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안전·권리, 봉사활동, 효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이 된 초등학생 3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축하 공연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구청 직영 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소하고, 연령별 특화 쉼터 운영 등 공공 중심의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적인 선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서울가정법원 및 보건복지부 장관의 현장 방문 등 유관기관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상주시 은척면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효행 문화 확산에 기여한 효행자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안영길 은척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헌신과 사랑으로 가정과 지역사회를 지켜온 분들께 감사하며, 효문화 확산과 세대 간 존중의 가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