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동탄호수공원 일원 및 학원가·상가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분위기 조성과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목표로 하며, 행정기관, 경찰, 학교, 자율방범대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 유해업소 출입 금지 홍보, 홍보물 배부, 계도 활동 등을 진행했다. 동탄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다산동 소재 F&B 기업 ㈜돗가비에프엔비가 서부희망케어센터와 결연을 맺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2명에게 매월 50만 원 규모의 정기후원을 약정했다. 이번 후원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꿈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양주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바쁨을 끄고, 여유를 켜다'를 주제로 오는 23일 정약용도서관과 다산문화공원에서 청소년 힐링 문화축제 'OFFLINE'을 개최한다. 뮤지컬, 비보이,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 체험 부스, 동아리 공연, 독도 디지털 체험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위축된 교육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교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스승의 날 기념행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약 4,400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하여 관내 초·중·고 47개 학교에 지원하며, 각 학교는 감사 커피차, 감사 카드 전달, 우수 교원 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승 존중과 교육활동 보호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공교육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여가 활용을 위해 2026년 2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총 85개 과정이 양주1동 복합청사 내 평생학습관을 포함한 6개소에서 운영되며, 실용 예술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다양한 강좌가 마련된다. 수강 신청은 5월 19일 오후 4시까지 양주시민 및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양산시립도서관이 2026년까지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사업 '북토피아'를 운영하며, 올해는 부모 교육 도서 포함 및 참여 연령 확대, 영어 도서 연계 등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그림책 활용 감정 코칭 프로그램과 작가 만남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도 연중 진행된다.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가 5060 신중년 프로그램을 통해 문해 어르신들의 삶을 AI 기술로 기록하는 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난해 AI 교육 수료생들이 어르신들의 삶과 기억을 담은 에세이를 바탕으로 책을 제작하며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사립작은도서관 운영자와 활동가들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그림책 북큐레이션'과 '원천세 실무'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되어 도서관 운영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소통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 꿈이랑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는 요리왕!'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참여 가족들은 직접 시카고 피자를 만들고 도서관 야외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운초등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광산경찰서, 광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존중 인식을 확산시키고, 아동학대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

고성읍 송림사(주지 해운 스님)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송림사는 매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변함없는 자비와 나눔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광명시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광명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철산동 상업지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보호 의식 고취 및 일탈 행위 예방을 목표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준수, 심야 시간대 출입 제한 위반,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한 시민 대상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참여를 독려했다. 광명시는 여름휴가철 및 수능 전후에도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