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꿈이랑도서관, 앞치마 두른 아빠들의 특별한 도전
AI 요약통영시 꿈이랑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는 요리왕!'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참여 가족들은 직접 시카고 피자를 만들고 도서관 야외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통영시 꿈이랑도서관은 지난 10일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요리 체험 프로그램「아빠는 요리왕!」을 운영했다.
이번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6~8세 어린이와 아빠 2인 1조로 구성된 여덟 가족이 참여했다.
강의에 참여한 어린이와 아빠들은 직접 도우를 반죽하고 방울토마토, 베이컨, 올리브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시카고 피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서관에서 돗자리를 제공해 참여 가족들이 도서관 야외공간에서 직접 만든 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며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직접 만든 피자를 야외에서 함께 먹으니 소풍 온 것 같아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가정의 달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카고 피자 만들기>에 이어 오는 17일(일)에는 <수제 버거 만들기>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두 강좌 모두 모집 시작과 함께 인기리에 마감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6~8세 어린이와 아빠 2인 1조로 구성된 여덟 가족이 참여했다.
강의에 참여한 어린이와 아빠들은 직접 도우를 반죽하고 방울토마토, 베이컨, 올리브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시카고 피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서관에서 돗자리를 제공해 참여 가족들이 도서관 야외공간에서 직접 만든 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며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직접 만든 피자를 야외에서 함께 먹으니 소풍 온 것 같아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가정의 달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카고 피자 만들기>에 이어 오는 17일(일)에는 <수제 버거 만들기>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두 강좌 모두 모집 시작과 함께 인기리에 마감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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