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2026 동대문구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를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동대문구 소재 초등학생 또는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뉘어 독창 및 중창 부문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로, 본선은 7월 11일 동대문구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6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교육'을 실시한다. 3~5세 유아의 건강한 성인지 감수성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인형극과 체험놀이를 활용하며, 지난해보다 교육 횟수와 대상을 확대하여 직장 어린이집까지 포함한다. 주요 내용은 몸의 소중함, 신체 경계 존중, 위험 상황 인지 및 도움 요청 방법 등이다.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전주서신중학교에서 '나를 응원해! 한마디 PICK'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응원 메시지를 선택하며 긍정적인 자아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포춘쿠키 뽑기 등 흥미로운 활동으로 참여도를 높였다.

광양중앙도서관이 6월 9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영상 제작 및 소잉 공예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각 강좌는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신청은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꽃을 통해 가족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인성교육과 창의성, 공감 능력 함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장군이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입학식을 개최하고, 10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텃밭 체험 및 요리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자연 감수성과 생태 감각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례열린도서관과 협력하여 5월 7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활용 수업, 북트레일러 제작, 독서 연계 요리 활동, 독립출판 서점 탐방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창의력, 자의표현 능력, 문화적 경험 확장을 돕는다.

안양시가 8·9급 저연차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저연차 공무원 리텐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 스트레스 관리, 조직 몰입도 향상, 지속 가능한 공직 문화 조성을 목표로 AI 활용 팀빌딩, 공감 토크, MBTI 특강, 피규어 제작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창녕군 영산면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들이 학교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술, 담배 등 유해환경 노출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AI융합 교육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교육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이번 과정은 43일간 진행되며, AI 기초부터 교안 제작, 수업 시연까지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여 수료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인다. 수료 후 에듀테크 강사, 늘봄강사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이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지난 9일 펀그라운드 진접에서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보훈교육 ‘펀그라운드에서 만나는 보훈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친근하게 접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과 헌신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마련되었으며, 참전용사의 생생한 경험 공유와 참여형 활동을 통해 높은 교육 효과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남양주문화재단이 5월과 6월, 관내 초등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뮤지컬 '심청과 피노키오:The Game'과 '사슴 코딱코의 재판'에 직접 참여하며 예술을 경험하고 공연 문화를 접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앞으로도 학교와 공연장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