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경천섬 인근 다목적광장에서 '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보드게임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다음 달부터 매주 토요일, 치악산둘레길, 원주굽이길 등 원주의 대표 걷기 여행길과 역사문화 생태자원을 연계한 '원주 트레킹버스(테마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도보 구간은 5~6km 내외로 조정하고 전용 셔틀버스를 운영해 편의성을 높였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원주트레킹 홈페이지(wjtrekking.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이 5월 가정의 달과 연휴를 맞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2026 가정의 달 특가 기획전'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입점 기업 28개사의 모든 제품을 20% 할인하며, 일부 업체는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원주8경' 기념품을 증정하며, 야외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관악구가 하루 1톤 이상 발생하는 봉제원단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봉제원단 전용봉투 무상 배부 및 집중 수거 체계'를 확대 시행한다. 지난해 274톤의 원단을 재활용했으며, 올해는 재활용률 10% 이상 상향을 목표로 4만여 장의 50리터 규격 전용봉투를 무상 배포한다. 수거된 원단은 에너지 연료로 재탄생하며, 봉제업체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 경감과 재활용률 증진 효과가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스마트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하고 '메디컬트래블 카드'를 도입하는 등 의료관광 글로벌 마케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환자는 구글 검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하며, 24시간 AI 챗봇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서울 서초구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154억 원을 투입해 2만 629개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한다. 취업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문화예술·청년 일자리 활성화, AI 미래인재 양성, 지역상생 일자리 확대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서초형 일자리 창출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동시에 꾀한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 기획단 ‘단샘문화 PD’를 모집한다. 선발된 기획단에게는 문화유산 활용 기획전문가 자격증 취득 기회와 멘토링을 제공하며, 우수 프로젝트에는 최대 1,000만 원의 시범 사업비를 지원하고 창업화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5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충북농업기술원이 마늘 우량종구 대량 생산을 위한 '양액재배용 시설하우스'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이 기술은 기존 하우스의 단점을 개선하고 고온회피형 천창 개폐 시스템을 도입하여 마늘 생산성을 30% 이상 높이며, 추가 작물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가 5월 22일부터 '2026 강남유닉투어'를 운영한다. 웰니스, 전통문화, 러닝, K-팝 등 다양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강남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열리는 '별빛요가', 선정릉에서 진행되는 '왕후 체험', 강남둘레길을 걷고 뛰는 '워크앤런', K-팝 댄스를 배우는 'K-팝 댄스 챌린지' 등이 있다. 각 프로그램은 유명 강사진과 함께하며,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비짓강남(VISIT GANGN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버지 봉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0년 경력의 전문 패턴사가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직장인 아버지를 위해 주말에 운영된다. 올해는 슬링백과 물병 파우치 제작을 주제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가방소공인지원센터로 문의 후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가방 만들기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버지 봉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0년 경력의 전문 패턴사가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직장인 아버지를 위해 주말에 운영된다. 올해는 슬링백과 물병 파우치 제작을 주제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가방소공인지원센터로 문의 후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가방 만들기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에 대한 아버지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아버지 봉제교실'을 운영한다.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4주간 진행되며,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배울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