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가 '2026 구리 유채꽃 축제'를 앞두고 진행한 유튜브 응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당첨자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 및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총 170명이 참여하고 유튜브 구독자 수가 1만 4천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수군이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은 향후 지역 관광 및 농특산물 홍보 등 장수군 지역자원을 알리는 온라인 소통 창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장수의암공원에서 개최되며, 지난해 32만 명 이상 방문객과 7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거두며 3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최우수 축제로 지정된 바 있다.

광양시 귀농어귀촌협회가 봉강면 참다래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기관 및 시민들의 농촌 일손 돕기 참여를 독려했다.

광양시가 매실 수확철을 맞아 매실 수확 체험, 로컬푸드, 자연 속 휴식을 결합한 초여름 웰니스 여행을 추천했다. 전국 매실 생산량의 1/4을 차지하는 광양은 온화한 기후와 백운산, 섬진강 등 최적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선명한 색과 단단한 과육, 높은 구연산 함량으로 가공용으로도 우수하다. 매실은 매실청, 장아찌 외에도 매실하이볼, 막걸리, 쿠키 등 다양한 먹거리로 활용되며, 광양매화문화관에서는 매실의 역사와 문화를,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매실 수확 체험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신선한 매실과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섬진강변과 백운산 자락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 특화 품목인 블루베리의 고품질 생산과 안정적인 출하 기반 조성을 위해 공선출하회 우수 농가 대상으로 2차 순회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실제 재배 현장에서 농가별 맞춤형 기술 지도와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며 농가 간 기술 교류 및 문제 해결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였다.

전남 곡성군이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6월 1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 자원화 및 토양 환경 보전을 위해 유기질비료와 부숙 유기질비료 구입비를 지원하며, 신청 기간이 기존보다 앞당겨져 농가 편의를 높였다.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대면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 농산물 가공 상품화 성과를 이어가며, 관내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딸기를 활용한 딸기잼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딸기잼은 딸기 80%, 설탕 20%만을 사용해 첨가물 없이 딸기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며, 곡성몰, 지역농협 로컬푸드 판매장,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곡성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업인의 가공 제품 기획부터 상품화, 판로 확대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지역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소규모 문화공연 '2026년 섬:프레소(Island:Presso)'를 새롭게 운영한다. '섬에서 즐기는 짧고 진한 문화 한 잔'을 콘셉트로 한 버스킹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 공연은 소창체험관과 광성보에서 열리며, 자세한 일정은 강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화군이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취업·창업 지원 정책을 강화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대 2천만 원의 창업자금 지원, 온라인 창업 지원, 중장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또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관광 기반 확충 및 체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함양군이 지리산 천왕봉에서 산악 완등 인증사업 '오르GO 함양' 현장 홍보를 진행하며 전국 등산객들에게 함양의 산악관광 매력을 알렸다. 군 관광진흥과 직원들이 직접 천왕봉을 찾아 앱 설치 및 참여 방법을 안내했으며, 이는 함양이 지리산과 덕유산을 품은 산악관광 도시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현장 등산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오르GO 함양'은 산행과 관광, 지역 소비를 연계한 함양군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농업인 가공 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6월 17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식품 신제품 개발, 인허가 절차, 식품위생 법규, 표시 사항 실습 등 가공 창업 전반을 다루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안내 및 견학도 포함된다. 연천군 농업인 및 귀농 예정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다.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과 운암면 운종리 일원이 작약꽃과 꽃양귀비로 장관을 이루며 전국적인 봄꽃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임실군은 더 많은 관광객이 봄꽃 절정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5월 26일 정기 휴장일에도 붕어섬 생태공원을 정상 운영한다. 개장 이후 16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주말 평균 7~8천 명이 찾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붕어섬 생태공원과 운종리 작약꽃밭에는 총 5만 4천 본의 작약이 만개했으며, 1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도 개화하여 푸른 옥정호와 붉은 꽃물결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임실군은 여름꽃도 추가 식재하여 사계절 경관을 풍성하게 조성하고, 안전 및 교통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