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가 옥산동과 정평동 2곳을 관내 최초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점가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및 각종 공모사업 참여 자격을 얻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포토뉴스]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 들녘, 붉게 물든 꽃양귀비 장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5/19e43a95459a0b11_2.jpg)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 둔치에 형형색색 꽃양귀비가 만발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탁 트인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꽃양귀비 밭은 힐링과 휴식을 위한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명예동물보호관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고양시 명예동물보호관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물보호법 개정 사항, 동물보호 정책, 길고양이 돌봄, 활동 계획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고양시는 명예동물보호관과 함께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청송군 정보화농업인들이 '2026년 경상북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스마트 콘텐츠와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정보화 마케팅 역량을 입증했다. 청송군은 앞으로도 온라인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여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영암군이 주민들의 생활 기술 향상과 집수리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한 '2026 집수리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총 24회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전동공구 사용법, 타일 시공, 도배, 페인트 작업 등 실질적인 주택 유지·보수 기술을 습득하고 실제 집수리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향후 정기 교육 및 심화 과정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영암군은 이번 교육이 주민 편의 증진, 빈집 활용, 귀농·귀촌 정착 지원, 그리고 생활 기술 기반 일자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암군이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필리핀과 캄보디아에서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58명의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농가에 배치되었으며, 추가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18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이는 고구마, 알타리무, 과수 재배 농가 등의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이 녹차골 보성향토시장 내 '제2기 BS청춘마켓' 입점자 2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청년 창업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18세 이상 49세 이하 보성군 거주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디저트 및 카페류(커피 전문점 제외)를 우선 선발하며, 연간 약 62만 5천 원의 저렴한 사용료로 점포를 이용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2년간 점포를 운영하게 된다.

장흥군,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 사업 공모에 4개 기업 선정. 선정 기업들은 시설·장비·사업개발비 지원 등을 통해 경영 안정 및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달성군 기업플러스일자리지원센터가 개소 8개월 만에 맞춤형 교육과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100건 이상의 취업 성공 사례를 기록하며 지역 구직자들의 취업 해결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8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90%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찾아가는 일자리카페'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창업 지원 사업도 도입될 예정이다.

고흥군이 지난해 벼 깨씨무늬병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농가에 적기 이앙과 균형 시비 등 사전 예방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중만생종 품종은 6월 상순 이앙을 권장하며, 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품종 선택, 땅심 높이기, 이삭거름 사용, 종자 소독 등 종합적인 재배 관리를 강조했다.

고흥군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이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재구매율 높은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이유 없이 또 사겠어?'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가 직접 품질을 인정한 상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구매 신뢰도를 높이고 입점 농가 및 업체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이 2026년산 조생양파와 마늘의 가격 안정을 위해 출하 조절, 시장 격리, 온라인 판매 택배비 지원 등 다각적인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조생양파의 약세에 대응하여 산지 폐기 및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했으며, 마늘은 공판장 운영 점검과 온라인 판매 지원을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