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농업 참여 증가에 따라 도시 텃밭에서 활용도가 높은 관리기의 안전한 사용법과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론 교육과 함께 시동, 작동 방법, 작업기 교체 절차, 작업 전 안전 점검 등 실습을 병행하여 시민들의 안전 의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습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광양시가 남파랑길 광양 구간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수도권 및 광주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유스퀘어에서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6월 30일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각 코스는 섬진강변, 망덕포구, 배알도 섬 정원, 구봉산, 원도심 문화권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하며, 치유형 체험, 바닷물 족욕, 맨발 걷기, 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평일 전화 또는 네이버 '버스한바퀴'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후기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남양주시가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물맑음수목원에서 '2026 남양주시 반딧불이 숲산책 - 물맑음수목원에서 만난 작은 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딧불이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반딧불이 특별전, 설명회, 야간체험 등이 운영된다. 특히 6월 7일 진행되는 반딧불이 야간체험은 사전 예약제로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 3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이 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50만원씩 5개월간 총 25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5명 내외이며, 기업 규모에 따라 지원 인원이 차등 적용된다. 참여 기업은 최저임금 이상 지급, 주 35시간 이상 근무, 1년 이상 근로계약 체결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고성군이 2026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생생한 가야'의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야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시간여행 탐험노트, 헤드셋 오디오 투어, 보물찾기 미션, 와식 명상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송학동 고분군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가야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장성군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황룡강 일원에서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를 개최한다. 개막 공연에는 홍진영, 로이킴 등이 출연하며, 뮤직 페스티벌, 버스킹 전국대회,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정 금액 이상 지역 식당 이용객 및 고향사랑기부 참여자에게 뮤직 페스티벌 앞좌석 티켓을 제공한다.

광명시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과 약정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두 기업은 업사이클링 건강식 개발과 통합 홍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며, 광명시는 이들 기업에 창업 지원금과 전문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동욱 부시장이 5월 21일 송천1동과 금암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고유가로 인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금 지급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윤동욱 부시장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령층 및 취약계층의 접수 편의를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으며, 지원금 지급 대상자 누락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청송군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송군농민회 주관으로 ‘2026년 풍년기원제 및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60여 명이 참석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전통 방식의 모내기를 재현하며 농경문화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이 논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지원과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왕우렁이 적기 공급 및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다. 모내기 시기에 맞춰 3,400여 농가, 7,100ha 경작지에 왕우렁이를 공급하고, 논물 관리, 차단망 설치 등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생태계 유출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수확 후 왕우렁이 수거 및 월동 방지 관리 요령을 홍보하여 친환경 농업 확대와 생태환경 보전을 동시에 실현할 방침이다.

영광군이 '영광 쉼표여행(반값여행)' 사업으로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법성포 굴비음식거리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 영업주들은 '다시 찾고 싶은 법성포 굴비거리 만들기'를 위한 불친절 근절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