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구매 확대를 통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영락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가 강연자로 나서 사회연대경제의 의의, 현황, 공공구매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문화재단과 달성군이 협력하여 운영한 광역연계 투어 프로그램 '미술관 옆 동물원'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수성구의 문화예술 자원과 달성군의 자연·생태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총 15회 운영되었으며, 570여 명이 참여하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고모역복합문화공간, 대구간송미술관, 수성못, 네이처파크, 녹동서원, 가창찐빵골목 등 양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하루 코스로 둘러보며 해설과 체험을 즐겼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하반기 추가 운영 문의가 이어지는 등 지역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수성문화재단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광역연계 관광 콘텐츠를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가 5800여 명의 관람객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통 불꽃놀이의 아름다움과 함께 낙화봉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함안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함안낙화놀이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찾는 문화유산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 달서구가 지역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청년달서일자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미래형 일자리 발굴 및 지역 기업과 청년 간 연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달서구는 총 1,830억 원 예산으로 1만 4,77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추진 중이다.

김해FC가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상대 자책골과 최필수 골키퍼의 활약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며 K리그2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해는 12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거두었고, 시즌 첫 무실점 경기를 달성했다.

삼척 장미공원에서 열린 '2026 삼척 장미축제'가 '삼척 장미나라의 탄생'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 체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황금장미요정과 그림자요괴 캐릭터를 활용한 퍼레이드와 '장미 for you' 이벤트,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장미식탁'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시 상하수도사업본부 직원 40여 명이 영농철 일손 부족을 겪는 옥성면 배 농가를 방문해 배 봉지 씌우기, 나뭇가지 정리 등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농가를 찾아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했으며, 농가 관계자는 큰 힘이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상하수도사업본부는 앞으로도 현장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것을 약속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경북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소담스퀘어 경북' 유치에 성공했다.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라이브커머스 및 콘텐츠 제작 기반이 지역에 구축되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소담스퀘어 경북'은 구미상공회의소 내 152평 규모로 조성되며,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녹음실, 편집실 등을 갖추고 올해 안에 시설 구축을 완료하여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역과 소셜비즈가 운영을 맡고,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플랫폼 '사이소'와 연계하여 실전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영국 베넨든스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정지에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하는 등 '첨단과학연구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사업을 추진하며 판교테크노밸리 이상의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원을 대한민국 첨단과학연구 산업의 중심이자 글로벌 R&D 허브로 성장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6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방문객 27만846명을 기록, 전년 대비 3만5천여 명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붉은 설렘, 괴산에서'를 주제로 고추와 봄꽃의 '빨간색'을 컨셉으로 한 이번 축제는 윤도현밴드, 경서, 전국노래자랑 공개방송, 드론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먹거리 구역 및 동진천 꽃길을 확대하여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 또한, 맵부심푸드파이터대회, 전국레드댄스경연대회, 빨간맛레트로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온라인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괴산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주말 동안 전곡항을 낭만과 열기로 가득 채웠다.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 화성무용제, 뱃놀이 뮤지컬, 독살체험 등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 및 해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플라이보드쇼와 해상케이블카 연계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4무(無) 축제'를 실천하며 안전, 쓰레기, 바가지요금, 의전 없는 축제를 구현해 명품 클린 축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단양관광공사 임직원이 강원도 인제군 대암산 용늪을 방문하여 생태 탐방 벤치마킹과 함께 단양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탐방객들에게 단양 관광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