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 감물면에서 제15회 감물감자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감자캐기 체험행사' 사전 접수를 5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체험비는 1만 5천원이며, 직접 캔 감자 5kg을 가져갈 수 있다. 체험은 6월 13일과 14일 총 3회차로 운영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가 영동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열린 '희망복지박람회'에 참가해 오백국수, 엄빠분식, 감꽃카페 등 자활사업단의 먹거리와 음료를 선보이며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자활사업단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의 자활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보령시가 제29회 보령머드축제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하며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매진 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티켓은 6월 15일까지 정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보령사랑상품권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을 위한 할인 혜택이 확대되었으며, 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예산군 응봉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농가주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응봉면장은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영농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독립 영농 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 또는 예정자가 대상이며, 선정 시 최대 3년간 월 110만 원의 정착지원금과 농지·시설 매입·임차 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등 다양한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

예산군이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3회 예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예산 원도심 일원에서 예산성당, 호서은행 등 지역 국가유산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특히 근대 유산을 활용한 사전 투어와 최태성 소장의 인문학 강연이 신설되었다.

양천구 목사랑전통시장이 캠핑 감성과 시장 활력을 결합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재탄생한다. 2년간 3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캠핑장 리뉴얼, 힐링캠프, 시즌별 축제, 로컬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운영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추진하며, AI 및 스마트폰 앱 활용 마케팅 교육으로 상인 역량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폐막했지만, 아름다운 정원 경관을 6월 7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박람회장은 야외 정원, 산책로, 포토존, 쉼터 등을 포함하며,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유관기관 협조 체계를 유지한다.

아산시 축산과 직원들이 연세유업 아산공장을 방문하여 유제품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낙농·유가공 시장 동향을 공유하며 지역 축산농가와 유가공업체의 동반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산시 온양6동은 모내기 철을 맞아 지역 농가를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 변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청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임대료를 인하하거나 동결한 '착한 임대인'을 모집한다. 착한 임대인으로 선정되면 공영주차장 및 시 소속기관 부설주차장 이용 시 요금 50% 감면 혜택과 함께 인증 현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청주시청 경제일자리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홍성군이 임산물 생산 기반 확충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산림소득사업(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 신청을 6월 19일까지 접수한다.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및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을 지원하며,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의 조건으로 최대 7억 원까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