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경기북부 제조기업 유치를 위해 동두천 국가산업단지의 분양 활성화에 나선다. 유치 업종 확대와 함께 선납 할인, 부지매입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경제단체 및 개별 기업 대상 맞춤형 상담과 LH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년 12월 준공 목표로 2026년 분양률 3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수군로컬JOB센터는 지역 고용 활성화 및 기업 지원을 위해 '일자리 창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근로자 장기근속 지원, 맞춤형 특화사업, 구인난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 기업과 구직자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장수군이 농지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7개 읍·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 전수조사 추진에 따른 농업인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농지법령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불법 소유·임대·전용을 방지하며 실제 경작 중심의 농지 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수군은 19일 장계면, 20일 산서면에서 교육을 진행했으며, 다음 달 10일까지 나머지 5개 읍·면에서도 순회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모내기와 고추 초기 생육 시기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기술 지도와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 마련에 나선다. 이번 현장 지도는 이상기후 대응 방안 안내와 생산비 절감 방안 상담 등 농가의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곡성군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열여섯, 장미사춘기 – 설렘, 성장, 변화'를 주제로 섬진강기차마을 전역으로 공간을 확대하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포토존, 야간 조명 및 공연을 강화하여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인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곡성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을 위해 사전 점검을 마쳤다.

영덕 월월이청청 보존회가 호국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창작 프로그램 '생생국가유산 나라를 지켜라'를 6월 6일부터 운영한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무형유산인 영덕 월월이청청을 배우고 무안박씨 종가 고택에서 숙박하는 체류형 콘텐츠 '무의공 뜰집에서 하룻밤'을 선보인다. 또한 시민단체 연계 체험, 지역 농산물 활용 먹거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소비 촉진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이 벼 일반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초기 병해충 방제를 위한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매년 추진하며, 올해는 3,400ha 면적에 약제 교환권을 발행했다. 농가는 6월 12일까지 지정업체에서 약제를 교환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약제 사용 시 주의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화순군은 7월부터 9월까지 병해충 발생 최성기에 대비하여 일반재배 방제 약제 지원에 5억 5,700만 원, 친환경 벼 공동방제에 9,300만 원을 투입하는 등 농가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흥군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이 입점 업체 및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 만족(CS)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판매 과정에서의 고객 응대 역량 강화와 신뢰할 수 있는 쇼핑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과 실습으로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고흥군이 어항 내 무단 적치된 어구, 폐기물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환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어항시설 유지·관리 전담 체계를 본격 운영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어항 환경 조성에 나섰다. 어촌계장을 관리 책임자로 지정하고 항 관리원, 바다환경지킴이 등으로 구성된 전담 관리체계를 통해 정기 점검, 폐어구 및 해양쓰레기 수거, 불법 적치 계도 등을 추진한다. 특히 녹동항에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폐어구 10톤과 폐어선 20척을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군은 이러한 주민 참여 활동을 확대하고 선상 집하장 설치지원, 이동식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영 등 다양한 해양환경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보성군이 2026년 2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집행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재정 운용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715억 원 중 1,678억 원을 집행하여 61%의 집행률을 기록했으며, 모든 부서는 행정절차 간소화와 애로사항 해소를 통해 상반기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보성군이 율포항 국가어항 지정 추진과 율포해양복합센터 건립, 어촌 신활력 사업 등을 연계한 대규모 해양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며 '해양 르네상스'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선 8기 '사계절 체류형 해양관광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해양 인프라 확충과 어촌 활력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율포항 일원에 총 717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을 추진하고 율포해양복합센터 건립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여름철 중심 해수욕 관광 구조를 사계절 체류형 해양레저 관광으로 전환하고, 어촌 정주 여건 개선 및 청년 창업 지원 등을 통해 활력 있는 어촌과 지속 가능한 해양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경인여자대학교 청솔제에 참여하여 '계양가배랑 푸드트럭' 사업을 통해 일회용품 없는 축제에 동참하고 ESG 경영 실천에 기여했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다회용컵 사용을 유도하고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