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와 지속 가능한 사회연대경제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도 포항시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사회연대경제 정책 방향, 지역 문제 해결형 모델 발굴, 저변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역량 강화, 판로 확대,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취업 준비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AI 모의 면접 등 실습 중심의 취업 전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했다.

전주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핵심 콘텐츠인 '윤슬마켓'과 '달빛한잔'을 전주천 일원에서 본격 운영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인의 작품 판매와 체험, 공연과 함께 주류 및 스낵을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 펍 형태로 운영되며, 전주천의 야경과 원도심 문화공간을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맛있는 전주심야극장', '야간연회' 등 연중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창녕군에서 2026년 농촌지도자 마늘 우량종구 공동학습포 평가회를 개최하여 경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 '백산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수도권 대표 해양문화 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건강 보호를 위해 축제장 전역에 친환경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축제 개막 전일부터 격일 간격으로 야간 방제 작업을 진행하며, 유충구제제 투여와 친환경 분무 방제를 통해 해충을 차단하고 감염병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라남도와 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부행사장인 여수 금오도와 개도를 방문하여 주요 시설과 관광객 수용태세를 점검했다. 금오도에서는 비렁길 트레킹, 힐링·웰니스, 섬 미식 콘텐츠 등이, 개도에서는 섬어촌문화센터와 섬섬캠핑장을 중심으로 섬 체험 프로그램과 예술·힐링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및 여객선 운임 반값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진군이 농지 투기 근절과 경자유전 원칙 확립을 위해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 5만 4,460필지를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AI 분석 등 과학적 기법을 활용하며, 임차농 보호를 위한 특별 정비 기간 운영 및 신고센터 운영 등 임차농 지원 대책도 함께 추진된다.

해남군이 고온기 병해충 발생에 대비해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한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 진딧물, 총채벌레, 응애 등 병해충 예방과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칼라병) 방제에 집중하며, 고온기 꽃落과 기형과 방지를 위한 터널 제거 및 통풍 확보, 흰비단병 및 탄저병 예방 조치를 안내한다.

합천군이 2026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대상 마을 전부인 114개 마을에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농번기 식사 준비 부담을 줄여 농업인들이 영농 활동에 집중하도록 돕고, 고령 농업인이 많은 농촌 현실에서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억 8,500만 원 규모로, 마을당 250만 원이 지원되며, 공동조리급식 또는 도시락·배달식 중 선택 가능하다. 급식 기간은 상반기 5월 1일~6월 30일, 하반기 10월 1일~11월 30일까지다.

순천시 별량면에서 제9회 논아트 모내기 체험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유색벼를 활용한 논아트 조성사업은 지역쌀 소비 촉진과 농촌의 평화로운 이미지를 담아냈으며, 주민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모내기 체험과 해바라기 식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성된 논아트는 가을에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순천시가 고품질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및 기계장비 지원에 36억 원을 투입한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조사료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곤포 사일리지 구입비 일부 지원 등 경영 부담 완화에도 나선다.

순천시가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과 함께 6월 13일과 14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르무통 산책회 in 순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6km 코스를 걸으며 자연과 음악, 휴식을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며, 참가자에게는 짐색, 굿즈, 간식 등이 제공되고 완주자에게는 기념 메달과 증서가 수여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르무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