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디지털 트윈 플랫폼 활용 교육'을 실시하여 3D 분석, AI 기반 서비스 등 실무 적용 가능한 기능 교육을 진행했다. 김경희 시장은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통해 시민 민원 해결 및 첨단미래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가 2월 12일부터 달서구 대표 캐릭터 '달수 & 달희'를 생성형 AI 아나운서로 구현하여 구정 뉴스(유튜브 채널) 소식을 전달한다. AI 아나운서 도입으로 비용 절감,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 주민 소통 강화 등 스마트 혁신 행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설공단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혁신 공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지난해 '디지털 전환 선포식' 이후 5대 전략 93개 과제를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디지털기획팀' 신설, AI 추론서버 도입을 통한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행정업무자동화(RPA) 확대, IoT 계측장비 활용 스마트 점검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춘천시는 스마트행정 데이터 통합 플랫폼 2단계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고 2월 1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체계 강화를 위해 10개 분야, 60종의 데이터를 추가했으며, 시민들은 춘천시 대표 홈페이지 또는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안군 신재생에너지특구에 위치한 테라릭스가 영하 35도에서 작동하는 공랭식 수소연료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 국방 및 드론산업에 새로운 가능성 제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드론쇼 코리아에서 기술 적용 무인기 공개 예정.

대전 유성구는 ㈜리맵과 '대덕특구 지역혁신 실증 프로젝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드론을 활용한 도로 및 산책로 모니터링 테스트베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빙기 도로 점검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기업의 기술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인공지능 집적단지에 구축하고 올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시뮬레이터는 자율주행 차량의 성능 검사 및 개발에 필수적인 실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주행 상황을 가상현실로 구현하여 자율주행 기능 개발과 검증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SW 융합 제품 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광주시 소재 SW사업자 중 예비선도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1개 기업을 선정하여 3억원을 지원하며, 시장 진출, 기술 경쟁력 강화,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SW 융합 제품 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광주시 소재 SW사업자 중 예비선도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1개 기업을 선정하여 3억원을 지원하며, 시장 진출, 기술 경쟁력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월 23일, 도·시군 인터넷전화서비스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LG유플러스를 사업자로 선정하여 4개월간의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이 사업을 통해 우수한 통화 품질, 기관 간 무료통화, 저렴한 국제전화 등으로 통신요금 절감과 보안 강화를 통한 신뢰성 있는 대민 행정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창업기업 실증제품 숏폼 공모전 우수작 17편 선정.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실증 중인 스마트로봇, XR포토부스, AI교육서비스 등 시민 체험 후기 담은 영상, 유튜브 채널 '광실이의 창업지원실증다이어리'에서 확인 가능.

남원시는 지리산 바래봉 눈꽃 축제에서 드론 배송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드론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방문객들은 드론 배송 서비스 체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시는 2024년 드론 실증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드론 배송 사업을 완료하고 2025년에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