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AI 구민제안 집중공모'를 실시한다. 교통, 복지, 안전, 환경, 문화 등 생활 전반에 AI를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동대문구민, 관내 직장인, 학생, 단체 구성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국민신문고, 이메일, 우편으로 가능하며,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11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최고 800만원의 상금과 구청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정보시스템 38개 중 22개를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시스템 운영의 민첩성, 확장성,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시민 편의 향상과 과학적 행정 구현을 위해 '여수시 빅데이터 포털'을 9월 3일부터 정식 개시한다. 이 포털은 22개 시스템과 연계하여 300여 종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인구, 교통, 환경, 재난 등 주요 도시지표를 실시간 시각화 자료로 보여준다. 특히 재난·안전 정보와 대기질 현황 등은 실시간 제공으로 시민 안전 정보 확인 및 대응을 지원한다. PC와 모바일 모두 이용 가능하며, 여수시 누리집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미디어 테이블: 인공지능과 휴먼, 인공지능(AI) 대전환(AX)의 시대를 유영하기’ 토론회를 개최하여 인공지능 시대의 미디어와 사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영향, 디지털 혁신 속 인간의 삶과 미디어의 책임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

충청북도는 도청 누리집을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사업을 시작하며, 보안 강화, 자원 효율 증대,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도민들에게 향상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시·군 누리집까지 확대 적용하여 디지털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 ‘제12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개최... 전국 60개 팀 참가, AI 활용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SW 개발 경쟁

성남시, 2025 LivCom Awards 본선 진출! 첨단과 혁신으로 세계 무대에 선다. 인간 중심 모빌리티 정책으로 대한민국 최초 ‘기술 및 솔루션 분야’ 본선 진출, 지속가능한 도시혁신 모델 제시.

대전시는 9월 4일 호텔 ICC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혁신의 교차점: 융합하는 MARS의 차세대 생태계’를 주제로 모빌리티, 인공지능, 로봇, 우주 분야 전문가들이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한다. 팡쿤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의 기조연설과 함께 각 분야 전문가 세션, 과학 유튜버의 특별 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가상융합산업, AI, 영화효과음원 플랫폼 등 미래첨단기술 육성과 신산업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가상융합산업 진흥법과 AI 기본법 시행에 따라 지역 가상융합산업 진흥 거점기관 지정, AI 신뢰성 혁신 허브센터 구축,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플랫폼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천안시 C-STAR 기업 ㈜미스릴, AI 기반 산업재해 예방 솔루션 '가디언-알파 AI'로 산업 안전 패러다임 전환. AI로 현장 위험 상황 실시간 감지 및 알림으로 사고 예방. 중동 Elswedy Group과 업무협약 체결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천안시, ㈜미스릴의 글로벌 유니콘 기업 성장 지원 예정.

충북은 지역 주도 AI 발전을 위해 '충북 인공지능(AI) 혁신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AI 정책 컨트롤타워 '인공지능(AI) 전략과'를 신설했다. 얼라이언스는 AI 발전 계획 수립 및 정책 자문 등을 담당하고, 전략과는 정책기획, 미래행정 등 5개 팀으로 구성되어 AI 정책을 총괄한다. 충북은 중요도에 따라 직접 구축, 간접 구축, 하이브리드형으로 구분하여 AI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광진구는 9월 9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김덕진 세종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 교육센터장을 초빙하여 ‘생성형 인공지능(생성형 AI)은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는가’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의 개념과 활용법, 미래 사회에서의 기회와 위험, 인공지능과 사람을 잇는 교육의 필요성 등을 다룰 예정이다. 특강은 선착순 400명까지 무료 참여 가능하며, 광진구청 누리집 또는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9월 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