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유망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여 자립화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분야의 성공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선정한 강원도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현판식을 15일사회적협동조합 원주진로교육센터 새움과 영농조합법인 홍천명품한과 사무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강원도는 선도기업 공모사업에 응모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진행한 후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사회적협동조합 원주진로교육센터 새움, 지역문화콘텐츠 협동조합 스토리한마당, 영농조합법인 홍천명품한과 등 3개 기업을 선정했다. 금년에 선정된 ‘사회적협동조합 원주진로교육센터 새움’은 원주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으로 원주지역 중‧고등학생 대상 지역특화 교육과정 및 특성화고,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진로탐색 및 취업지원 활동 수행해 왔으며 ‘16년 ~‘17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역량있는 기업이다. ‘지역문화콘텐츠 협동조합 스토리한...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본원 1층에 있는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가 상시 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IT, 소프트웨어, 디지털콘텐츠, 전자상거래, 지식서비스업 등의 업종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진흥원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입주 기업으로 선정되면 최장 2년까지 무상으로 지원센터 내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창업관련 교육 및 자문, 정부 지원사업 정보 제공, 지재권획득‧시제품디자인‧홈페이지 제작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진흥원은 서류심사와 기업 대면평가 등을 거쳐 다음달 5일 입주 기업 10개 안팎을 선정할 방침이다.

포천시는 “‘國富(국부) 창출의 원천’ 기업이 뛰어야 한국이 산다.”, “기업이 살아야 포천시 미래가 열린다.”는 목표 아래 부시장 주재로 기업애로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11일 개최했다. 보고회는 기획예산과장 등 건의사항 관련 부서장 13명이 참석 2017년부터 기업에서 건의한 기업애로 건의사항 총 145건 중 추진 중인 53건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을 보고했다. 시는 시장, 부시장과 상공회의소 임원과의 간담회, 기업인협의회 간담회, 기업인과의 현장 간담회, 여성CEO협의회 간담회, 시장 기업 현장방문 등을 통해 건의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협의, 예산확보, 상급기관 건의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융자지원, 소규모기업환경 개선사업, 기업불편 해소사업 등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조학수 부시장은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추진에 있어 사업대상지가 많을...

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2일 '실라리안' 참여기업인 뚝배기 식품(경산시 소재)에서 열린 실라리안협의회 간담회에 참석,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실라리안 협의회 30여개사 대표와 임직원, 관련기관 담당자 등 총 4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지식재산권 기초․활용사례 특강’을 시작으로 실라리안협의회 월례회, 신규 지정업체 인증서 수여식, 기업소개 및 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18년도 '실라리안'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한솔섬유(대표 김옥자, 영천시 소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개최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서 김 부지사는 '실라리안' 참여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현장투어를 하며 업체 대표들과 중소기업 발전 방안, '실라리안' 브랜드 육성 방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김순견 경제부지사는 “실라리안이 도에서 인증하는 중소기업 우수브랜드로서 20여년 동안 사랑받는 비결은 바로 회원들...

전라남도는 8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지역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 중소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한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상담회를 열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공공구매 상담회에는 지역에서 우수한 제품이나 다양한 인증을 가진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한 장이다. 이번 상담회에는 전라남도와 22개 시군,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조달청, 전남도교육청, 10개 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 등 49개 공공기관과 69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1대1 구매상담을 벌였다. 상담회장에서는 홈엔쇼핑, 농협하나로마트 등 MD 컨설팅, 중소기업중앙회광주전남본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 전남중소기업진흥원 등이 참여한 기업 애로 상담회, 참가기업의 우수제품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참가 기업은 상담회를 통해 공공기관에 납품 가능성을 직접 타진해보고 납...

화성시가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자 ‘해외규격인증 취득지원사업’과 ‘미국시장개척단’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첫 시행된‘해외규격인증 취득지원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가지고도 비용부담으로 수입국에서 요구하는 규격인증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인증, 시험, 컨설팅 등 총 비용의 70%,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CE(유럽인증), UL(미국인증) CCC(중국인증), CSA(캐나다인증) 등 275개 분야이다. 오는 15일까지 17개사를 추가로 모집하며, 앞서 지난 4월에는 3개사를 모집해 CE인증, FDA 인증 등을 진행 중이다. ‘미국시장개척단’은 오는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LA, 댈러스 지역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할 기업에 상담장 및 차량임차료, 통역비, 시장조사비, 항공료(50%)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 대상은 LED조명기기, 태양광 모듈, 항공부품, 안테나, 건강보조식품, 화장품 등 10개사로 오는 29일까지 모...

해남군은 경영, 기술분야 등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전라남도 유망 중소기업 선정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에 선정되면 성장단계별 육성 전략에 따라 융자금 한도 상향 및 이자우대 지원, 국내‧외 박람회, 인터넷 오픈마켓 입점 지원 사업 및 수출보험료 지원 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등 창업‧일반 기업에서 유망 중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 기준은 도내에서 3년이상 사업장을 운영중으로, 제조업체는 3년 평균 매출액 30억원 이상,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및 지식기반 서비스업은 3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남도청 홈페이지 유망 중소기업 정보 게재란을 참고해 6월 22일까지 해남군청 지역개발과 투자유치팀(061-530-5661)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해남군에서는 지난 3년간 5개의 기업이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돼 융자 및 이자, 수출판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았다. 해남군 관계자는 “성장 ...

고양시가 지난 달 31일 시청 멀티브리핑룸에서 ‘기업유치를 위한 규제개선 합리화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영성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는 지난 1월부터 수행한 연구용역에 대해 최종 결과를 보고했으며 고양시 및 관계기관과 함께 현실적인 규제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성 교수는 국가적 차원의 지역균형발전을 거스르지 않는 범위에서 수도권 내의 지역균형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규제 개선 방안으로 기존 과밀억제권역을 성장관리권역으로 일부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고양시에서 서울과 인접한 남동부(덕양구)는 과밀억제권역으로 유지하고 서울에서 먼 북서부(일산동구, 일산서구) 일부 지역을 성장관리권역으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도시개발법 개정, 지역특성화사업에서 조성원가 이하로 공급 가능한 시설 확대, 평화통일경제특별구역 지정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그동안 수도...

파주시는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판로개척과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2018년 파주시 유럽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이달 4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파견기간은 9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7일간이며 시장개척단의 규모화와 내실화를 위해 고양시와 공동으로 파견사업을 진행한다. 모집 기업체는 4개 기업으로 참가자격은 파주시 관내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고 참가 기업에게는 항공료 50%와 바이어 상담, 통역, 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방문예정인 헝가리는 경제 전반에 활력이 돌아 2017·2018년 3%의 경제성장이 전망되는 시장이고 폴란드는 동유럽 7개국과 국경을 접한 지리적 이점과 EU 국가 중 6번째에 달하는 인구규모를 바탕으로 중동부 유럽에서의 가장 큰 시장이다. 동유럽 국가 중 가장 큰 시장인 헝가리와 폴란드에 파견되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파주시 소재 수출유망 기업이 유럽 시장을 개척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1차 인도시장개척단...

‘경기도 동유럽 시장개척단’이 폴란드와 체코에서 동유럽 시장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돌아왔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중소기업 8개사로 구성된 이번 시장개척단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와 체코 프라하에 파견돼 총 578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166만6천 달러의 계약실적을 거뒀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EU(유럽연합)와 CIS(독립국가연합)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 ‘폴란드’와 유럽 정중앙에 위치한 ‘체코’ 시장을 선점, 동·서유럽의 연계 교두보를 확보하고자 도가 주최, 경기FTA활용지원센터·코트라가 주관했다. 특히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8개사는 주방용품, 분자진단키트, 콘텍트렌즈, 소변기, 다용도운반차, 대기오염방지장비 등 다양한 우량제품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현지 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주최 측 차원에서도 바이어 1:1 상담주선, 기업별 맞춤 현지 시장조사, 1:1 통역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적극적인 판로개척 활동을 도왔다. 바...

구로구가 오는 8월 29일 미국을 대표하는 대도시 LA에서 비즈니스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관내 스타트업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이 발전된 미국 LA에서 설명회를 마련한다”며 “바이어 발굴, 투자유치, M&A, 현지 인력 채용 등 기업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위치한 LA는 산타 모니카, 롱비치 등 주변 위성도시를 포함하면 인구가 700만을 넘어서는 대도시다. 영화산업의 중심지이며, 기계‧섬유‧금속‧석유‧화학 등 각종 공업과 컴퓨터‧통신기‧전자‧항공기‧자동차 등의 산업이 발전했다. UCLA, USC 등 우수대학의 인력풀, 투자처를 찾는 다수의 성공한 한인기업가, 실리콘밸리와의 접근성 등 강점을 가지고 있어 기술력을 갖춘 관내 기업들이 수출 문을 열기에도 적합한 곳이다. 이번 설명회는 구로구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최하고, (사)벤처기업협회(KOVA)가 주관한다. 구로구는 ...

울산 북구청과 (재)울산테크노파크는 25일 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3층 회의실에서 2018년 중소기업 차세대기술 지원사업 참여기업들과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북구청과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미래형 자동차산업 분야의 기술혁신형 기업육성사업 신청을 받아 모두 16개 중소기업을 선정했다. ▲시제품제작 지원 사업에 (주)영신전기, (주)윤영테크, (주)삼미정공, (주)금영이티에스 등 4개사 ▲R&D 사전단계 기술개발 지원 사업에 정일ENG, (주)코어텍 등 2개사 ▲기술기획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경도산업(주) 등 1개사 ▲특허·인증 지원사업에 (주)아이제이, 제이투엠, (주)금성메탈, (주)씨티코리아, (주)한국몰드, (주)지테크, 에이스엔지니어링(주), 청호이앤지, 원텍 등 9개사가 울산 테크노파크와 손잡고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중소기업 차세대기술 지원사업은 지난해 보다 1억원이 늘어난 예산을 활용해 시제품 제작 지원이나 R&D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