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시민들의 민원 서식 작성 편의를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작성 예시를 제공한다. 가족관계증명, 출생/사망신고 등 자주 이용하거나 어려운 서식에 대한 예시를 기흥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구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민원 대기 시간 단축 및 행정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혁신 주니어보드 '제3기 청춘어람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MZ세대 공무원들의 시정 참여와 조직문화 혁신을 도모한다. 청춘어람단은 젊은 시각을 반영한 정책 제안 및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니어 공무원과의 리버스 멘토링을 통해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금곡정미소가 설 명절을 맞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10kg 32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10년 이상 꾸준한 후원을 이어온 금곡정미소는 이번 후원 물품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당진시 합덕읍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돕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필요한 복지 서비스 지원 방안도 안내했다.

당진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조정·운영한다. 2월 14일과 16일은 정상 수거하며, 2월 15일은 일반쓰레기 제한 수거 및 음식물쓰레기 수거 중단, 2월 17일과 18일은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모두 제한 수거한다. 시는 시민들에게 가급적 정상 수거일 전날 일몰 후 쓰레기를 배출하고, 무단 배출이나 장기 적치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제3대 청소년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중심의 정책 참여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관내 10~15세 청소년 29명으로 구성된 청소년의회는 민주주의와 정책 발굴 등 다양한 의회 활동을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밑거름을 다질 예정이다.

세종시가 제7기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7기 네트워크는 2027년 12월까지 청년 28명이 참여하여 대학생, 직장인, 창업인, 문화여가, 프로젝트 5개 분과에서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하며, 시 청년정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는 참여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이전 기수 참여자로 구성된 멘토링단을 운영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홍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고정형 CCTV 단속 구간의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설 당일에는 일부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하지만,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양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 생활 안정과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을 위해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서민 생활 안정, 재난·재해 예방, 주민 편의 해소, 관광, 명절 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16개 과제를 포함하며,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상황에 신속 대응한다. 물가 안정, 체불임금 예방, 전통시장 활성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교통 혼잡 관리, 24시간 응급의료체계 유지, 생활 민원 처리, 관광객 맞이 준비, 취약계층 지원 등 다방면에 걸친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영등포구는 관내 업체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나라장터 활용, 사기 피해 예방, 계약 서류 안내 등 계약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업체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며 국회에서 천막 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방문하여 격려하고 조속한 처리를 약속했다. 특히 장동혁 대표는 5극 특별법 추진 과정에서 3특 특별법이 소외되지 않고 실질적인 권한이 부여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궁금증 해소 및 의견 수렴을 위해 광주MBC 공개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권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참석해 행정통합 추진 배경, 필요성, 변화 방향 등을 시민들과 논의했으며,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관련 중앙부처의 부동의 배경과 대응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광주시는 통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며,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나온 의견은 향후 정책 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전남 동부권 타운홀미팅은 13일 순천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