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이 설 명절을 맞아 능주전통시장에서 도로명주소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물류 배송의 원활함과 도로명주소 활용도 증진을 목표로 하며, 군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명주소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주소정보시설 6종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시설을 정비하고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해남군이 10일 옥천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을 순회하는 '해남애(愛) 미래 공감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군정 주요 정책과 청사진을 설명하고 읍면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 군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특히 AI·에너지 분야 투자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 전략을 공유하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군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해남 발전의 미래상을 공유하며 성장 동력을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복지시설 방문,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교통 편의 제공, 비상진료 체계 운영, 쓰레기 집중 수거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인천위생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상자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문산 대표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인천위생공사에 감사를 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 화수2동 송화새마을금고가 설을 맞아 쌀 1,200kg을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화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세종시 대평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대평동 주요 도로변과 유휴부지 등 쓰레기 불법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주민단체 회원과 동 직원이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세종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이웃 50가구에 명절 맞춤형 '보람한상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했다. 2022년부터 이어져 온 이 사업은 떡국떡, 만두 등 명절 식재료로 구성된 꾸러미를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보람동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관계자들과 지역 직능단체장들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 사찰 흥천사를 방문해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흥천사는 13년째 저소득 주민에게 백미를 후원하고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한 명절문화 확산 동참 캠페인'을 실시하여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영덕군이 민원 취약계층의 행정 접근성 향상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여권 무료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 거동 불편 고령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임산부 등이 여권 신청 시 군청을 한 번만 방문하면 등기우편으로 여권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봉산면은 지난 2월 10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스마트 마을방송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예방,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홈 개막전 홍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유기질비료 신청,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향균봉지 지원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행정사항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성주군 가천면은 2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행정 제도 및 시책 변화를 집중 안내했다. 일반행정, 복지, 보건·교통, 농축산·환경,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변경 사항을 세분화하여 설명하며 주민 체감도 향상과 대상자 누락 방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