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거창읍 주민자치회가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감사보고,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계획, 2025년 회계결산 등을 심의했다. 또한 산불 예방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경각심을 공유했으며,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1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거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거창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수, 농협, 시장번영회 등이 참여해 가격표시제 준수,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화재 예방 안내를 집중 홍보했으며, 전통시장 화재 예방 특별점검 및 안전점검도 병행했다. 또한, 설 명절 기간 농축·수산물 환급행사를 진행하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한다.

양산시 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4세대에 5만원 상당의 명절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2026년 찾아봄데이(1:1매칭) 나눔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창녕군 영산면이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창녕군 대합면은 설 명절을 맞아 신임 마을 이장들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민·관 공동 방문의 날 운영의 일환으로, 주민 생활 실태를 잘 아는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하남시민회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각 2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거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군민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1억 4,7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직접 취약계층 가구와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지역 기업들의 후원도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전주시청에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41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기부했던 '숨은 천사'의 선행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산시 이민근 시장이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열린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하고,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등 5건의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안산시의 청년카드 발급 등 각 시의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했다.

금수강산면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면 소재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회 지도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다짐했으며, 면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설 연휴를 기원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자동차세 체납액 141억 원 해소를 위해 번호판 영치 및 고질·상습 체납 차량 공매 처분을 강화한다. 시는 상시 운영되는 영치 전담반을 통해 체납 횟수에 따라 영치 활동을 확대하고, 고질·상습 및 대포 차량은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후 공매 처분하여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유연한 징수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여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한글시장에서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홍보 활동을 펼쳤다. 현수막 설치, 리플렛 및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시민들의 주소 체계 이해를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 도로명주소와 상세주소의 중요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