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성북구는 사전정보공표 확대, 정보 접근성 개선,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및 객관성 확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덕진구 여의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전주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2026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침수방지 대책, 도로 및 인도 정비, 하수관로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착된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복지 서비스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현안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선물세트 30개(1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제3대 청소년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중심의 정책 참여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관내 10~15세 청소년 29명으로 구성된 청소년의회는 민주주의와 정책 발굴 등 다양한 의회 활동을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밑거름을 다질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행정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모범 통·반장 3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백세시대 건강법 강연과 함께 2026년부터 통·반장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등 통·반장 활동 여건 개선 및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중구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0세대에 떡국 떡, 계란, 오란다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참여형 돌봄 조직 '제2기 위기돌봄 영이들'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을 2배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지역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 밀착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영도구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신규 복지 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부경간호학원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315장(300만 원 상당)을 후원받았다. 부경간호학원은 201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기부 규모를 늘려왔으며, 올해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상품권을 전달했다.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백미 2,100kg과 라면 47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탁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세종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생필품과 간편식 등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협의체는 위기 징후 발견 가구를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약속했다.

거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거제시는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100점 만점에 94.55점을 획득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보공개 운영을 더욱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