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청덕면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와 주민들의 청렴 문화 확산 및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적절한 금품 수수 예방과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가 2026년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김종화 회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한부모 가정과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격려했다. 송파구는 명절 기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드림 온(溫) 박스' 전달 및 현장 순찰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 26억원을 돌파하며 목표액 25억원을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치이며, 기업, 종교단체, 주민 공동체, 자활기업, 공무원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로 모금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모금된 성금은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긴급구호비 등으로, 성품은 복지시설 및 취약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합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대군민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합천왕후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인을 차단하고, '명절의 정은 마음으로, 공직의 원칙은 청렴으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건전한 명절 문화 정착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 의지를 다졌다.

전남 나주시 이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30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명절 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합천군이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고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합천군 RE:TALK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간부 모시는 날 폐지, 쿠션 용어 사용 문화 정착, AI 활용 교육 강화, 유연 근무 환경 조성 등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기초지자체 평균보다 높은 92.5점을 기록했으며,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등 3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전남 나주시 왕곡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설맞이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 면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진입로, 도로변,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및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청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628세대를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으며, 어려운 이웃 587세대에 위문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김하수 군수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정 넘치는 청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시민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 창원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민생경제, 생활복지, 일자리, 신산업, 행정 등 5대 분야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남양주시는 음식점 및 이·미용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적인 영업 환경 조성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총 185개소를 선정하여 업종별 맞춤형 물품 지원 및 환기시설 청소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3월 13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