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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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이창동지사협, 설 명절 ‘정 담은’ 농‧축산물꾸러미 전달
AI 요약전남 나주시 이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30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명절 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 이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경선‧나종근, 이하 이창동지사협)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정에 10만 원 상당의 ‘정(情)담은’ 농‧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 꾸러미에는 우리 지역 농‧축산물로 만든 떡국떡, 한우 세트, 우리밀 만두, 딸기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이창동지사협은 저소득 한부모, 조손, 가정위탁, 다자녀 등 30가구에 전달하며 덕담을 나눴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배려하는 지역 특화사업의 첫 행사를 시작했다.
김경선 이창동장과 나종근 이창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작년 추석 명절에 꾸러미 나눔 행사를 하였는데 만족도가 높아 이번 설 명절에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명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지역 특화사업을 꾸준히 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동지사협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특화사업 5건에 1612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한 바 있다, 또한 2월부터는 매월 취약계층 1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하는 등 민․관이 협력해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 꾸러미에는 우리 지역 농‧축산물로 만든 떡국떡, 한우 세트, 우리밀 만두, 딸기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이창동지사협은 저소득 한부모, 조손, 가정위탁, 다자녀 등 30가구에 전달하며 덕담을 나눴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배려하는 지역 특화사업의 첫 행사를 시작했다.
김경선 이창동장과 나종근 이창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작년 추석 명절에 꾸러미 나눔 행사를 하였는데 만족도가 높아 이번 설 명절에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명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지역 특화사업을 꾸준히 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동지사협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특화사업 5건에 1612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한 바 있다, 또한 2월부터는 매월 취약계층 1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행복한 밥상’ 사업을 추진하는 등 민․관이 협력해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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