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이 2026년 4월 21일자로 5급 이하 수시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인사에서는 총 15명이 승진 및 전보, 파견 대상에 포함된다. 5급 승진 예정자는 국중천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이며, 6급 승진자는 김영종 총무과, 7급 승진자는 박성재 문화도서관과, 안소라 보건소, 8급 승진자는 김민구 자원위생과, 노유진 문화도서관과, 황현태 민원지적과이다. 전보 대상으로는 5급에 김현주 일자리지원과장, 6급에 정미정 안전총괄과, 윤미숙 범서읍, 유영욱 도시과, 김대철 도로과, 7급에 백사승 축수산과, 이영솔 서생면이 포함된다. 또한, 이은주 총무과 직원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로 5급 파견을 가게 된다.

장수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치유를 위해 와룡자연휴양림에서 '2026년 민원담당 직원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 산림 치유,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 향상과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부안군이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안지사와 협력하여 개별(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진행되며, 올해는 부안읍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적공부의 오류를 바로잡아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행정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이 진안경찰서와 합동으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 스마트폰과 차량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체납 여부를 확인했으며,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또는 30만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했다. 군은 앞으로도 상습 체납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후, 면적 증감이 발생한 33필지에 대한 조정금을 심의하기 위해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실제 현황과 일치시켜 토지 소유권 보호 및 경계 분쟁 해소를 목표로 한다.

창녕군 유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 위원을 위촉했으며, 주요 특화사업인 '행복이음 마니또'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소외계층과 1:1로 결연하여 방문, 물품 전달, 안부 확인 등을 통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민간 주도형 복지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연천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군) 부문 '나등급'을 획득하고 '노력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민원 서비스 수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가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 7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 3단계를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기반 시설 확충 및 환경 기초 시설 운영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계룡시는 앞서 해빙기 취약시설 및 산불 취약지 점검을 통해 계절별 위험 요인을 관리해 왔으며, 이번 주요 사업 현장 점검까지 단계별 안전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공약사업 추진율 92%, 공약이행 완료율 77%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읍시가 재정 혁신을 통해 행정 전반의 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 수상, 적극행정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는 예산 확보보다 효율적인 재원 활용과 시민 체감 성과에 초점을 맞춘 결과로, '덜 쓴 행정'이 아닌 '더 잘 설계한 행정'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사실상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공부상 지목이 농지로 남아있는 토지의 지목 현실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이 제291회 동구의회 본회의에서 지난 4년여 임기 동안 구민, 구의원, 공무원들과 함께 이룬 변화와 성과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구청장은 '오직 민생'을 가슴에 새기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이정표 삼아 달려왔으며, 동구의회와의 협치와 공직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자치계획 수립 및 주민참여예산 교육' 3회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마을 사업 발굴 및 구체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 수렴과 실천 중심의 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