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하며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단속의 날'로 지정하고, 경찰과 합동으로 고액·상습 체납차량 및 불법운행 차량 단속을 실시한다. 생계형 체납차량에는 분납을 유도하고, 불법운행 차량 단속으로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김해시 축산과와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가 '슬기로운 청렴생활 Hi-Five 약속 캠페인'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 양측은 직원과 회원 간 5가지 약속을 공유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다짐하고, 청렴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안양시가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계 발령에 따라 공직자 에너지절약 실천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승용차 2부제, 대중교통 이용 권장, 유연근무제 활용, 불필요한 출장·행사 자제 등이며, 공공시설물 운영시간 단축 및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방안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직사회 내부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과천시가 민간임대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주요 제도 변경사항과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제도 이해를 돕고 있다. 시는 세제 혜택, 의무사항, 등록 및 말소 절차 등 핵심 내용을 정리해 시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임대 의무기간 준수, 임대료 증액 제한 등도 집중 안내한다. 사업자별 맞춤 상담을 통해 불이익을 예방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 제공과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와 양산시 소통담당관이 2026년 4월 16일 양산시립박물관에서 민‧관 청렴거버넌스 공동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렴한 행정문화 정착과 시민과의 신뢰 구축을 목표로 하며, 시민통합위원회는 앞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시책 홍보, 캠페인 전개, 정책·제도 관행 개선 과제 발굴, 시민과 행정의 소통 강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통합돌봄 및 재난안전 등 국가 정책 추진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70명의 정원을 증원하는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사회복지국을 '돌봄복지국'으로 변경하고, '돌봄기획팀'과 '지하안전관리팀'을 신설하는 등 정책 방향을 명확히 하고 행정 대응력을 강화했다.

고양특례시가 직원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하고 유영만 교수의 명사 특강과 함께 기업 유치 성과 및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 소식을 공유했다. 또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초계면 주민자치회는 2026년 1분기 활동을 점검하고, 설맞이 환경정화 및 꽃잔디 조성사업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색소폰 교실'과 '풍물교실' 등 2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팀을 선정하여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정부 및 지자체를 사칭한 스미싱 등 금융 사기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며, 공식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 활용을 권고했다. 국민비서를 통해 지원금 관련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출처 불분명한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 클릭을 삼가도록 안내했다.

광양시가 정확한 지적측량과 토지 경계 분쟁 예방을 위해 지적기준점 4,000점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했다. 조사 결과 훼손된 134점을 폐기하고, 복구가 필요한 151점을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목포시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지역 현안 사업 5건, 총 41억 원 규모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 사업은 장애인 보행로 개설, 해수 정화 인입시설 신설, 야구장 조명탑 설치, 교량받침장치 설치, 빗물펌프 교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다.

강화군이 운영하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전등, 수도꼭지 등 소규모 불편 사항을 무상 수리하고, 복합 민원까지 협업 처리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기동처리반 운영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 관리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