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가 신축 아파트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상담은 송정동 더폴디오션 아파트 사전점검일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취득세 신고 절차, 세율, 감면 요건 등 실무 중심의 상담과 안내문을 제공하여 납세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리한 세정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창녕군 영산면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주도 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리더 교육'을 실시했다. 경남사회적가치지원센터 이수경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주민자치 이론과 실제 사례를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가 2027년도 주민자치마을사업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존 사업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총회 투표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 2027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임기 마지막을 앞두고 5·18 개헌, 지하철 역명 확정,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등 10가지 주요 과제를 제시하며 시정 마무리 의지를 밝혔다. 특히 5·18 정신 헌법 수록,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액 시 부담, AX 실증밸리 및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준비, 기업 투자 유치, 군공항 이전, 판다 유치, 국비 확보, 자원회수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32회 안양면민의 날 행사가 안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면민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내빈과 1,000여 명의 면민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청년회, 재경장흥군민회 명예회장 등 각계각층에서 장학금 및 기부금 1,000만 원 이상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안산어머니재단 장한어머니상에는 방선희 씨가, 재경장흥군민회장상에는 안양면 자율방범대와 새마을부녀회가 수상했습니다. 주민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노래자랑과 체육 경기(투호던지기, 신발 던지기, 윷놀이)도 진행되었으며, 사자산팀이 우승했습니다. 면민회장과 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 간 화합과 결속이 강화되었음을 강조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장흥군 부산면은 지난 18일 심천공원에서 출향 향우와 지역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부산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 라인댄스, 기념식, 마을별 체육경기, 주민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봉사 및 장수 부문에서 부산면민상이 수여되었다. 청년회와 자율방범대는 어르신들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으로 행사의 안전과 편의를 도왔다.

전남 함평군이 스마트폰으로 마을방송을 직접 수신할 수 있는 '스마트 마을방송' 서비스를 정식 개시하며 신속·정확한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한다. 기존 마을방송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난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군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전용 앱 다운로드 또는 전화, 읍면사무소 신청이 필요하다.

여주시, 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따른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점검회의 개최. 시정 안정 및 업무 연속성 유지, 행정 공백 최소화 방안 논의. 신속 집행, 예산 신청, 공직기강 확립, 민생 안정, 재난 대비 등 주요 현안 점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통합특별시의 상징성을 담은 임시 CI 디자인 공모전을 5월 17일까지 전국민 대상으로 진행한다. 수상작은 통합특별시 출범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며, 대상 250만 원 등 총상금 700만 원 규모로 시상한다.

전라남도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하여 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회의에서는 행정·교육 통합 준비, 하위법령 제정, 민원시스템 통합 등 현안 추진 상황을 점검했으며, 전남도는 행정통합 비용 지원, 재정 지원 인센티브 자율성 보장 등을 요청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통합 준비를 속도감 있게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으며,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통합특별시 출범이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울진군이 2026년 혁신 아이디어 뱅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직자 참여형 연구활동을 시작한다. 저출생 극복, 지방소멸 대응, 관광 콘텐츠 개발 등 2개 과제를 중심으로 19명의 공직자가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 방안 마련에 나선다.

김해시 불암동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슬기로운 청렴생활, Hi-Five 약속 캠페인'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과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5가지 청렴 약속을 공유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고, 이후 안전 점검 활동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