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홍천군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을 앞두고 읍면장들과 현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선불카드 배분, 인력 배치,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지원금 지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민원 혼선 예방 및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청양군이 지역화폐 사용 편의 증진을 위해 청양사랑상품권 카드로 택시 요금을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23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모바일 상품권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인센티브 적용 시 최대 12% 요금 절감 효과와 함께 교통약자의 교통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25만원을 차등 지급하며, 인구감소지역 특례로 일반 지역보다 10만원 추가 지원된다. 1차 지급은 4월 27일부터,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공주시가 고령자와 저시력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납세 편의를 위해 글자 크기를 확대한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제작·도입하여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핵심 내용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재구성되었으며, 시민 중심 행정 실현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천시가 2026년부터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행정선도 도시' 도약을 선언했다. 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 결정 정확도 향상, 공무원 AI 활용 교육 강화, 지능형 도시 관제 시스템 도입,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종합적인 행정 혁신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서비스와 도시 안전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함안군이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혼선 방지를 위해 부군수 주관 전담 조직(TF)을 운영하며, 읍면사무소에 전담 창구를 개설하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개별 안내를 통해 모든 군민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의신청 절차도 체계화하여 신속한 민원 처리에 나선다.

태백시가 상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종호 세무사와 함께 국세·지방세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전문 상담이 힘든 영세 소상공인과 서민 납세자를 지원하며, 주민들이 이동 부담 없이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태백시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 행정을 확대할 계획이며, 다음 상담은 6월 17일 황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영월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영월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 추가 모집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지역 문제 해결 및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문화예술, 복지봉사, 지역자원 활용 소득사업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팀당 최대 500만 원이 지원되며, 10% 이상 자부담이 필요하다.

군수 권한대행은 2026년 제2차 도-시군 정책협의회에 참석하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박수근미술관 유아교육 프로그램, 아이돌봄서비스 합동점검, 인문학박물관 주민소양 교육, 김영례 칠순기념 개인전 등 다양한 지역 내 행사가 진행된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개혁 유공' 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규제개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 표창도 함께 받았다.
![[수원시가 달라졌습니다-4] ‘인공지능(AI) 기본사회’, 수원에서 실현한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b756f97612ff9_1.jpg)
수원특례시가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시민 중심 AI 선도 도시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모두의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AI 시민청, 산업청, 행정청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 산업 생태계 조성, 행정 혁신을 목표로 하며, 공직자 대상 AI 교육 강화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