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는 신규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적응 지원, 공직 역량 강화, 조기 퇴사 예방 및 공직 만족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AI 챗봇 활용, 현장 학습, 동료 간 소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진행되었다.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상반기 민원공무원 보호 우수사례 현장컨설팅'에서 민원 전담부서 중심의 혁신적인 민원 행정 사례를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시는 부서 분산 처리 방식을 개선하고 행정직과 기술직을 통합 배치하여 '핑퐁 민원'을 줄이고 악성 민원에 신속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시민 소리함 운영, 복합민원 현장행정, 체계적인 이력관리 등을 통해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책임행정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천시가 공무원의 법률정보 접근성과 행정업무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AI 법률정보검색서비스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서비스는 법령, 판례, 논문 등 방대한 법률정보를 자연어 검색으로 제공하며, 클라우드 SaaS 방식으로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소송, 행정심판, 민원 응대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기대하고 있다.

합천군이 고액 체납자 중심의 기존 관리체계를 보완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한 상시·밀착 관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방세입 확충, 재정 건전성 확보, 공공일자리 창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하며, 기간제 근로자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체납 유형을 세분화하여 징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3명을 채용하여 8월부터 운영하며, 2027년부터는 운영 기간과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최우선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직 공무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무 위주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이를 통해 인허가 처리 시간 단축, 행정 오류 최소화, 민원인 만족도 향상 등 시민 체감도 높은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

이천시가 경기도 11개 시군 주정차 단속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및 주정차 단속 실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 간 업무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확대 운영되었으며,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사례 중심 교육이 병행되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6 지적세미나 및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경계 설정 협의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지적재조사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천시는 전국 최초로 AR 기술을 활용해 토지 경계 협의의 정확성과 시민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별도 예산 없이 기존 장비와 기술력을 최적화하여 성과를 도출했다.

포천시는 김종훈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민생경제 안정, 주요 현안 및 행사 안전 관리, 공직기강 확립에 집중하며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권한대행 체제는 6월 3일까지 유지된다.

부천시는 계약 분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출연기관 계약·사업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용역, 물품 발주부터 대금 정산까지 전 과정을 다루었으며, 실무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계약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한 유공자 6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기념식은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남동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창녕군이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TF팀을 구성하여 대상자 확인, 신청 안내, 전산 시스템 점검, 민원 대응 체계 구축 등 전 분야에 걸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지류형 창녕사랑상품권 및 선불카드 제작, 홍보 영상 제작 등도 완료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차상위 계층에게 1차로 지급되며, 2차로는 소득 하위 70% 군민에게 지급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천안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 정치 중립 준수와 기강 확립을 위해 6주간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 감사관과 행정지원과 직원 12명으로 구성된 합동 감찰반이 전 부서를 점검하며, 선거 관여, 소극 행정, 복무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하고, 부정 수령한 여비나 수당은 전액 환수 및 5배 가산 징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