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이 동진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의 날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상담은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전문 세무 상담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국세 및 지방세 관련 궁금증과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해주었다.

장수군 번암면은 번암초등학교에서 제56회 번암면민의 날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여 면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출향인, 기관·사회단체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면민의 장 시상과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또한, 다양한 체육 활동과 면민 노래자랑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가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업무자동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신기술 이해와 행정 업무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웍스AI'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제 행정 업무 적용 방안을 익혔다. 광양시는 AI 기반 행정 혁신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가 부일공원에 주민 소통을 위한 현수막 게시대 설치를 완료했다. 이 게시대는 주민 프로그램 홍보, 생활 정보, 구정 소식 등을 전달하는 창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계약 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교육을 실시하여 계약 업무의 청렴성을 강화하고 부패 요인을 차단하며 내부통제 수준을 향상시켰다. 이번 교육은 반복 지적 사례 공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주요 사업 집행 전 적법성, 타당성, 원가계산 적정성 등을 점검하는 예방적 감사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는 지난 2년간 실시한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했으며, 공사·용역·물품 분야별 지적 사례와 원가계산 지침 등을 다뤘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투명성을 확보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과 기업의 상생을 위한 규제 합리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전 직원 대상 '2026년 규제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생·안전, 공정·상생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밀착형 중앙 규제 개선, 자치법규 정비, 규제 개선 사례 분석 등이 포함되었다.

양산시 미래혁신국이 지역 주요 유관기관과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실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푸른교통,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청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각 기관 특성에 맞는 청렴 실천 활동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거창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양성평등정책 군민참여단 제4기 위촉식과 교육을 실시했다.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약 30명의 군민 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이해와 역할 교육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정책 제안 및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하여 신청 접수, 안내 체계 정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점검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기초생활수급자 등)와 2차(소득 하위 70% 가구)로 나뉘어 지급되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밀양시 거주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평창군이 5월 한 달간 자동차세 및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또는 60일 이상 경과한 30만 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이 대상이며, 전국 어디서나 영치가 가능하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상황을 고려해 유보 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광주시가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직원 간 협조 체계와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반기별 훈련을 통해 민원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