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외부 용역 없이 공무원들이 직접 코딩해 개발한 '김해 AI 플랫폼'을 통해 행정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AI 당직비서, 사업계획 통합 에이전트, G-AI 서비스, 김해 AI 당근카풀 4종의 실무 밀착형 AI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수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공공 행정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해시가 '김해패스' 정책의 일환으로 청소년 대중교통 이용 요금 환급금 약 9천만원을 3,159명에게 지급했다. 이번 환급은 김해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어 지역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이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활력을 창출하는 ‘매력마을만들기(회룡)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6개월간 거주하며 정착을 준비할 이주민 팀을 모집한다. 선발된 팀은 마을 공동체 활동, 자율 정착 계획 수립·실행, 남해 삶 경험 등을 하게 되며, 임대주택 제공 및 회룡마을관리기업 우선 고용 기회가 주어진다.

속초시는 감사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적극행정지원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무원들의 적극행정 면책 및 사전컨설팅 제도 이해를 높이고, 공직사회 전반의 적극적인 업무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린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삼척시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기술 역량 강화와 신속한 민원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삼척시 대표팀은 뛰어난 실력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척시는 오는 9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 대회에도 강원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청년 행정인턴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여 정책 참여 확대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도 제고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제안사업 발굴,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등을 포함했으며, 향후 다양한 계층으로 교육을 확대하여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민주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봉화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와 주민 참여형 장터 '봉화가장'을 개최하여 지역 브랜드 개발, 특산물 활용 시제품 제작 등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지역 내 유통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장터와 연계한 시제품 판매 및 시식 코너 운영으로 주민들의 직접적인 반응을 확인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가 합니다-4] 시민주권도시 수원,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으로 민원 만족도 높였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cbec4ff1ae7cf_1.jpg)
수원시가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100일간 운영하며 총 915건의 민원을 접수, 안전교통 분야가 256건으로 가장 많았다. 시는 시민소리해결팀 신설, 책임 관리 강화, 데이터 분석 대시보드 구축 등을 통해 민원 처리의 질을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즉시 조치 가능한 민원은 신속히 처리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구체적인 안내와 대체 방안을 제시하는 등 해결 중심 대응을 펼쳤다. 수원시는 하반기에도 민원함 운영을 이어가며 적극행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청 종합민원실에 장애인,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장벽 없는 순번대기 키오스크' 2대가 도입되었습니다. 이 키오스크는 점자 패드, 음성 안내, 저시력자를 위한 큰 글씨 표시,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높낮이 조절 기능 등을 갖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북 증평군이 전문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군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제도는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세 및 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과 지방세 관련 불복 절차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신고서 작성이나 대행 업무는 포함되지 않으며, 지방세 청구세액 300만 원 미만 납세자를 대상으로 한다.

충북 증평군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마무리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결산검사 결과, 재정 운용의 안정성을 유지하려는 노력과 함께 일부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도출되었으며, 군은 이를 바탕으로 재정 운영의 취약 요인을 보완하고 예산 집행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충북 괴산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을 위해 5월 7일까지 군민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월 15만원 지급을 목표로 하며, 온라인 QR코드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