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대구·경북에서 유일한 수상이며,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전국 유일 자치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달서구는 현장 중심 정책 추진,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체감도 높은 규제 개선을 이끌어내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김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심의회를 개최하고, 총 25,865호의 개별주택 가격이 전년 대비 평균 1.15% 상승했다고 의결했다. 심의회는 주택 특성 조사, 비교 표준주택 선정, 가격 균형, 산정 과정의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오는 4월 30일 공시되는 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접수받아 6월 26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김천시 가족행복과가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청렴 나무'에 청렴 문구를 부착하고 휴대폰에 청렴 메시지를 저장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 의지를 다졌다.

사천시 박동식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시장직에서 사퇴함에 따라 김제홍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6월 3일까지 시정을 운영한다. 시는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행정 연속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공직기강 확립 및 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창녕군, 2026년 개별주택가격 1.1% 상승 확정. 표준주택가 상승, 저평가된 개별주택 현실화, 건축비 상승 등이 요인으로 분석됨. 4월 30일 결정·공시 예정이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

부천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이번 계획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의정부시가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이해도 제고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이론 강의와 함께 사업 제안서 작성, 심사 실습 등 실습형 중심으로 진행되어 위원들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영통구는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시·구정 정책을 공유하며 선거 기간 중 활동 제한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취약계층 돌봄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포천시가 카카오톡 모바일 전자문서를 활용해 2025년도 세외수입 체납자 1,219명에게 체납 안내문을 발송, 총 2,905만 원을 징수했다. 이는 기존 우편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체납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납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조치로, 개인정보 보호 및 안내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향후 다양한 세외수입 항목으로 카카오톡 안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주민참여예산위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하여 예산 편성 이해 증진 및 정책 제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교육에서는 지난해 성과 공유, 제도 이해 증진 강의, 분임별 토론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 제안서 구체화가 이루어졌다. 남구는 지난해 주민 제안 93건 중 14건을 2026년 본예산에 편성했으며, 현재 2027년도 주민 제안 사업을 접수 중이다.

대전 중구가 5월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총 4,642건, 약 8,450만 원의 미환급금이 있으며,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전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환급금 고지서에 고향사랑기부제 및 중구통 QR코드를 수록하여 구정 소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5년 시효 소멸 전 환급 신청을 독려하며, 보이스피싱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 중구가 제15회 대구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중구는 오는 9월 전국 대회에 대구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