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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QR 자동납부 신청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방세 자동납부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별도 앱 설치나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과 손글씨 서명만으로 신청이 가능해져 디지털 취약계층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이 충청북도 주관 '2025 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500만 원을 확보했다. 군은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다각적인 징수 활동, 맞춤형 징수 행정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제천시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게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으로 수도권보다 5만원 추가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은 50만원을 받는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지원금은 제천화폐 가맹점 및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마을건강복지 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조사는 '추억 한스푼', '오르막 동네 안심 프로젝트', '마음 쉼표' 3가지 의제를 대상으로 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맞춤형 사업 추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춘천시가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정책 접근성 강화를 위해 '장애 인지적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 사업을 심의했다. 2020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한 춘천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21개 부서 39개 사업의 장애인 접근성, 이동 편의, 정보 제공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으며, 향후 장애 인지적 정책 사업 참여도를 주요업무평가 공통지표로 반영하고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이천시지부가 2026년도 공무원노조 단체교섭 상견례를 갖고, 점심시간 휴무 단계적 실시, 특이민원 대응 강화, 가족친화 휴가 신설 등 직원 근무여건 개선 및 복리증진을 위한 요구안을 전달했다. 양측은 앞으로 실무교섭을 통해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이 새롭게 이전한 양주시 청년센터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청년센터 이전을 기념하며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3배 확대된 규모의 새 청년센터는 청년 활동과 창업 지원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양주시 청년네트워크는 이곳을 거점으로 청년 의견 수렴 및 정책 발굴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신축 아파트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상담은 송정동 더폴디오션 아파트 사전점검일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취득세 신고 절차, 세율, 감면 요건 등 실무 중심의 상담과 안내문을 제공하여 납세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리한 세정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창녕군 영산면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주도 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리더 교육'을 실시했다. 경남사회적가치지원센터 이수경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주민자치 이론과 실제 사례를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가 2027년도 주민자치마을사업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존 사업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총회 투표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 2027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임기 마지막을 앞두고 5·18 개헌, 지하철 역명 확정,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등 10가지 주요 과제를 제시하며 시정 마무리 의지를 밝혔다. 특히 5·18 정신 헌법 수록,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액 시 부담, AX 실증밸리 및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준비, 기업 투자 유치, 군공항 이전, 판다 유치, 국비 확보, 자원회수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32회 안양면민의 날 행사가 안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면민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내빈과 1,000여 명의 면민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청년회, 재경장흥군민회 명예회장 등 각계각층에서 장학금 및 기부금 1,000만 원 이상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안산어머니재단 장한어머니상에는 방선희 씨가, 재경장흥군민회장상에는 안양면 자율방범대와 새마을부녀회가 수상했습니다. 주민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노래자랑과 체육 경기(투호던지기, 신발 던지기, 윷놀이)도 진행되었으며, 사자산팀이 우승했습니다. 면민회장과 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 간 화합과 결속이 강화되었음을 강조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