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제8기 시정신문편집위원 위촉식을 갖고 신규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시정신문의 편집 방향 자문, 개선 의견 제시 등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시정신문의 공정성, 전문성, 가독성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제5기 신규 위원 5명을 위촉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민간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

해운대구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제1기 해운대 청년정책네트워크(해청넷)' 활동을 본격화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 20명으로 구성된 해청넷은 정책 제안, 모니터링, 홍보,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 주도의 정책 형성을 이끌 예정이다. 3월부터는 정책 전문 교육을 위한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5월부터는 4개 분과로 나뉘어 분야별 정책 연구에 착수한다. 해운대구는 해청넷에서 제안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실제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는 법인 정기 세무조사, 감면 부동산 실태조사 등 7개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실시하며,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유공납세 법인 등은 세무조사를 유예한다. 또한, 조사 대상 법인에는 서면조사를 원칙으로 하고, 조사 시기 선택제 등을 운영하여 기업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한다. 특히 2월부터 4월까지는 최근 5년간 지방세 감면을 받은 과세물건에 대한 집중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감면 요건 위반 시 세액을 추징할 방침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우정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취약계층, 특히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정봉사단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화순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화순군은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 청년 토크 콘서트, 군민 사랑방 좌담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소통 채널 운영과 찾아가는 세무상담, 원스톱 민원처리, 다문화가족 통번역 서비스 등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발전에 헌신하고 명예를 드높인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 3년 이상 거주 시민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발전 및 시정 발전에 공적이 있는 경우 추천할 수 있다. 특별상 후보는 광주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광주의 명예를 선양한 경우 추천 가능하다. 수상자는 5월 23일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2026 전남·광주 대통합 포럼'을 개최하고,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경제권 구축 및 대한민국 균형발전 모델 제시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통합 시너지 창출과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광주시는 '인광주, 인전남, 인전남광주특별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설 연휴 직후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서신동과 중화산1동을 방문해 주민 건의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안전 교육 현장을 방문하고 경로당 증축 현장을 둘러보는 등 민생 현장을 살폈으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도 경청했다. 시는 이번 연두순방에서 수렴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주민참여예산위원 신규 위원 29명을 모집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제도로, 위원은 사업 발굴, 심의, 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창원시 홈페이지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창원시 주민 또는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실적 보고,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시장 표창패를 수여하고, 기초질서 확립 및 친절·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중점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천시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세부 실천 계획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연 사업 대책 마련 및 부서 간 협업 강화 등 행정 역량을 집중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