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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 2026년부터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행정선도 도시' 도약을 선언했다. 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 결정 정확도 향상, 공무원 AI 활용 교육 강화, 지능형 도시 관제 시스템 도입,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종합적인 행정 혁신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서비스와 도시 안전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함안군이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혼선 방지를 위해 부군수 주관 전담 조직(TF)을 운영하며, 읍면사무소에 전담 창구를 개설하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개별 안내를 통해 모든 군민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의신청 절차도 체계화하여 신속한 민원 처리에 나선다.

태백시가 상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종호 세무사와 함께 국세·지방세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전문 상담이 힘든 영세 소상공인과 서민 납세자를 지원하며, 주민들이 이동 부담 없이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태백시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 행정을 확대할 계획이며, 다음 상담은 6월 17일 황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영월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영월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 공동체 추가 모집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지역 문제 해결 및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문화예술, 복지봉사, 지역자원 활용 소득사업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팀당 최대 500만 원이 지원되며, 10% 이상 자부담이 필요하다.

군수 권한대행은 2026년 제2차 도-시군 정책협의회에 참석하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박수근미술관 유아교육 프로그램, 아이돌봄서비스 합동점검, 인문학박물관 주민소양 교육, 김영례 칠순기념 개인전 등 다양한 지역 내 행사가 진행된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개혁 유공' 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규제개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 표창도 함께 받았다.
![[수원시가 달라졌습니다-4] ‘인공지능(AI) 기본사회’, 수원에서 실현한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b756f97612ff9_1.jpg)
수원특례시가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시민 중심 AI 선도 도시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모두의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AI 시민청, 산업청, 행정청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 산업 생태계 조성, 행정 혁신을 목표로 하며, 공직자 대상 AI 교육 강화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상주시는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심의회를 열고 지역 농특산품 등 12개 품목과 6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것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상주를 대표할 우수 답례품을 발굴했다. 선정된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 플랫폼을 통해 전국 기부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 4월 본회의 통과 시 특례시 지원체계 전환 기대. 대규모 건축물 건축허가 간소화, 수목원·정원 조성계획 등록 업무 이관 등 특례시 권한 강화 전망.

서울 강북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39,00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또한,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 및 문자 알림을 포함한 '지가케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여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알 권리 보장에 힘쓸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 세무조사 시·군 평가'에서 19억 7천만 원의 누락 세원을 추징하며 목표액 대비 562%를 달성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빈틈없는 세원 관리와 다각적인 세무조사 기법을 바탕으로 한 적극 행정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세정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천구가 2027년 예산 편성에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총 18억 원 규모로 일반 제안사업과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으로 나뉘며, 생활 불편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제안받는다. 제안된 사업은 심의와 주민 투표를 거쳐 2027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