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새해 첫 '광양 감동데이'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시민들은 공원 조성, 차량 유턴 허용, 문학관 건립 보완 및 지속가능한 문학 사업 추진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 결과를 설명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밝혔다.

함양군이 군민과의 직접 소통 강화를 위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번 대화는 군정 설명과 함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1월 27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된다.

남양주시새마을사랑모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떡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쌀 10kg 120포대와 떡국용 떡 120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이 지식산업센터 삼송테크노밸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쌀 3포대와 방한모자 120개를 후원받아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이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제7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이며,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고 주민 신망도가 높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임기는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 전달,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희망자는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등록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처리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고양특례시가 덕양구청에서 '2026년 덕양구 업무보고 및 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핵심 성과 공유 및 2026년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젊은 직원들과의 자유 토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결혼·출산 지원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도 공유했다.

남양주시 오남읍 소재 기업 대한이앤씨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의 후원금을 남양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대한이앤씨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5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담양군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에 대비해 군민 이익 보호와 지역 발전 방향 마련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정국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기획반, 행정운영반, 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은 매주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통합자문단을 운영하며, '8대 핵심 건의사항'을 전남시장·군수협의회에 제출했다. 또한, 행정통합 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략 수립 용역에 착수하여 담양군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챙길 계획이다.

부평구가 ㈜중앙소방이앤지를 '우리구 착한기업' 제19호로 선정했다. ㈜중앙소방이앤지는 앞으로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부평구가 2월 1일부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30분 연장하여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횡단보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교통 흐름에 지장을 주는 곳은 제외된다. 이번 조치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목표로 하며, 계도 활동을 통해 주정차 문화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설 명절 기간 동안 공직 기강 확립 및 청렴 의무 유지를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 금품·향응 수수 신고센터 운영, 청렴 문자 발송, 청탁금지법 홍보물 공유 등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

영덕군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주거 이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억 원 이하 주택 매매·임대차 계약 시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영덕군 전입 신고 후 2년 이내 1회 신청 가능하다. 관련 서류를 갖춰 종합민원처리과 토지관리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