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은 군민과의 직접 소통, 스마트 기술 접목, 현장 중심 규제 개선을 통해 군민 생활 전반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2026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스마트경로당 구축으로 어르신 복지 및 편의를 증진하며,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으로 민생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창녕군 새마을부녀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 실적을 보고하며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을 심의했다. 부녀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창녕군이 시설직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예산 실무 및 공사 감독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 편성·집행 실무, 건설공사 단계별 감독 역할, 건축물 철거 분리 발주, 토목 관련 용어 및 감사 지적 사례 등을 다루며, 신기술 제품 우선 구매율 제고 방안도 포함됐다.

고령군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 개최… 2026년 사업 계획 수립 및 안보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결산 및 사업보고, 주민자치회 규칙 개정,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는 총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으며, 면사무소는 주민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사천시가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합동설계단을 운영하여 총 86건의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약 3억 원의 설계비 절감 효과와 함께 지역 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와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양산시 청년정책단' 4기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정책단은 2년간 활동하며 일자리, 문화예술, 생활안정 분과에서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친다.

춘천시가 지방세 체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365일 상시 징수 활동에 나선다. 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공매,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영세 사업자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유도 등 탄력적인 징수를 추진한다. 또한 카카오톡 체납 안내, 전담 콜센터 운영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도 확대한다.

평창군이 2026년까지 임용된 신규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군정 공감 톡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 가치 습득과 민선 8기 군정 이해를 돕기 위해 퀴즈와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신규 공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평창군은 이를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 비전과 정책을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원시 장안구가 신규 통합민원 담당 공직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1:1 맞춤형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실제 민원 응대와 전산 시스템 활용에 대한 즉각적인 질문과 해결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울산 남구가 사업자의 폐업 신고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올해도 운영하며, 사업자등록 폐업과 인·허가 폐업을 한 번에 처리해 민원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 서비스는 음식점, 이·미용업 등 56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남구는 적극적인 홍보와 직원 교육을 통해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민원 편의 증진과 신속한 민원 해결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원전문상담관 제도'를 운영한다. 행정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복합·고충 민원에 대한 전문 상담과 민원 처리 절차 안내를 제공하며, 개발행위, 건축, 도로·하천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 및 타 기관 소관 업무까지 안내해 군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점심시간 제외) 운영된다.